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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我在实教当图书馆NPC
내용 : [실력지상주의 + C반 시작 + 시이나 히요리]
환생 후, 그녀는 자신의 몸을 얻지 못했다.
"시이나 히요리"라는 소녀의 몸에 깃든 하하는 관찰자로서 이 낯선 세계에 익숙해져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심화 교육 과정에 입학한 날, 시이나 히요리는 교실에 괴물처럼 우글거리는 불량배 무리를 바라보며, 그녀의 연보라색 눈동자에서 빛이 서서히 빠져나갔다.
"안녕, 평화로웠던 내 학창 시절."
하하는 곧바로 고개를 내밀며 말했다. "이봐, 시이나, 혹시 대타 필요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양이 적은게 슬프긴 하지만 작가자신만의 내용도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충 내용은 시이나 히요리한테 유령인가 인격이 빙의해서 하나의 몸에 사람이 두명인 상태입니다. 그렇게 까지 심각하진 않고 둘이 책보고 취미생활을 하거나
시이나 히요리라는 캐릭터가 추리력이 높고 통찰력이 강한 캐릭터인데 원작이나 패러디에서 잘 반영이 안되는데 이 작품에서는 다른 인격이 주도 하는 파트가 있다보니 재밌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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