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점사항만 빠르게 말하면
1. 미친 중뽕
대중화 4000년 역사의 무공만 알면 서열 7도 서열 5를 씹어먹을 수 있다
2. 정신 나간 수준의 치트.
그냥 2경로 걷는 수준의 치트가 아님 ㅋㅋㅋㅋ 작품 내 설정 적으로 그냥 개연성이 없는 거 아닌가? 이건 메리수 아닌가? 싶은 수준의 치트임.
3. ㅈ도 흥미 없는 자기만의 서대륙 이야기
진짜 현학적이고 지루한데 중국 본토에서는 반응이 좋아서 바리질 않더라.
이 셋이서 10점씩 깎아먹었습니다.
가점 사항, 추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력적인 경로
기본적으로 악마, 수감자 경로가 각각 개성도 있고, 연기법, 승급의식도 사이코 같기도 하고 개성이 넘쳐서 경로 자체의 매력이 좋습니다.
2. 잘 끌고가는 하렘
주인공 성격이 로판 남주 느낌이라 그런지 여캐들이랑 러브라인은 잘 맺습니다.
3. 흔치 않은 시간대
다들 클레인이 서열 9도 안 되는 주민석 시절때부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무려 반신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치트가 셌나?
호불호 요소
1. 싸패 주인공
윗 부분과 합쳐서 일종의 싸패, 정신병, 살인마 남주형 스타일입니다. 근데 남성향을 기준으로 한
2. 타로클럽 정회원이 아님.
다들 탑이니 운명의 수레바퀴니, 힘이니 다른 작품에서 타로 카드 한 장씩 먹고 가지만, 이 작품 주인공은 작중 거의 완결 시점 가야지 카드 한 장 받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전작 흑황제 뭐시기(4/10), 신비의 여왕이랑 결혼(6/10)보단 나은 패러디고, 전체적으로 보면 신비의 제왕 패러디 중 먹을 만 한 패러디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