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와 주술회전의 고죠 사토루를 엮는 패러디가 종종 보이는데
이 작품도 그런 인기를 따라가는 듯 함.
이타치와 사스케 사이의 낀 둘째로 태어났고 팔자 주름의 못생긴 형(이타치)와 못난이 동생(사스케)보다 훨씬 잘생겼다는 설정. (지 입으로 그렇게 말함)
진지한 패러디 같지만, 그런건 별로 안되고 그냥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편안한 흐름.
원작 흐름대로 따라가면 멸족의 밤으로 죽는 다는 것을 알지만 빠르게 도착한 시스템의 도움으로 고죠 사토루 (전성기 100%)을 얻고.
'편안함'을 느끼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되어 시작.
이타치의 원작 행적을 미리 알고있는 주인공은 그래도 차마 형제니까 죽이진 못하고 여장시키거나 치마 입히면서 엿 먹인다거나
" 나뭇잎 마을의 천재 우치하 이타치의 은밀한 여장 취미 대특보! "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이타치는 사륜안을 개안했다)
자꾸 깝치는 단조와 오비토 앞에서 육안을 보여주며 '이것이 진정한 사륜안의 힘이다'라고 기만하거나. (사륜안 아니잖아?)
그걸 또 오로치마루랑 마다라도 속아서 '뭐? 윤회안이 끝이 아니었다고?' ㅇㅈㄹ ㅋㅋㅋ
깊게 생각하면 태클걸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가벼운 개그물 먼치킨으로 킬탐이라 생각하면 그냥저냥 볼 정도.
그런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