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R0cHM6Ly9raW8uYWMvYy9iVjhPa0lkLUJBVGJyNWV1ZTRHUDBi
기간 : 30
비번 : ㄱㄹ
갱신.
타입문 (4차 성배전쟁) > 나루토 > 명일 방주 > 신성 원탁영역 카멜롯(FGO)
순서로 파트가 진행됨.
후기 : 갑자기 중뽕 급발진에서 좀 짜치는 부분에서 많이 몰입이 깨짐
왜 갑자기 공산주의/사회주의 찬양을 하는지 의아한 병신 작가.
소설 잘 보고 있다가 갑자기 저런 식으로 중뽕 갑자기 툭 튀어나옴 하는 거 너무 불쾌하네 진짜 ㅋㅋ
대충 뭔 중뽕 파트냐면 갑자기 봉건제 디스하면서 '그 국가'의 체제야말로 정답이다. 라고 지껄이거나.
'가장 완벽한 국가의 체제'를 도입하고 싶다! 라거나. '개인의 이익' 보다 '국가 전체의 이익'을 우선해야한다! 라고 지껄이거나. (미쳤나?)
병신같으니 그 부분은 넘겨도 됨.
내가 최대한 그런 파트 삭제하면서 거름망을 했긴한데, 그래도 남아있는 흔적이 있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