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제왕
340화까지 읽고
다른것읽고 싶어서 하차 후,
[340환승]
이라고 파일명 맨 앞 에 추가해둠
그리고 몇개월 뒤에
340화 다시 읽으면서 쭉 읽고
하차하고 몇개월뒤에
[440환승]으로 적어둔거 보고 다시 시작..
해서
끝까지 읽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 읽어볼만한데
지금 읽기 싫을만한거는
안적어두면 절대 손이 안갑니다
왜냐하면 읽다가 놓은거라서
손대기가 좀 그래요
그런데 환승 표시 해두면
아, 내가 과거에 얼마나 이 작품을 괜찮게봤으면
귀찮은데 파일명에 '환승(하차했다가 다시 탑승)'이라고 적어뒀을까
하면서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이 세작품을 [환승] 이 표시로 읽었습니다
참고로 텍스트뷰어로보면
자동으로 어디까지 보는지, 책갈피 등
되잖아요?
그래도 저는 파일명을 바꿨습니다
그래야지 읽게 되더라고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