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ㅋㅋ
당연히 dlc만 적용된 바닐라 세계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잠 안와서 계속 읽어보니까 크툴루 모드 적용된 세계관이었네요
그래서 기존 후기글 내용 날리고 수정했습니다.
주인공은 림월드 뉴비인 전생자인데
몸에 사이버 부품 박아서 시스템이 안 나왔다가, 변방계로 가며 부품 제거하고 나서야 시스템이 깨어납니다.
스토리는 목장 재건, 마을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으로 진행되고요
이 과정에서 20년전에 있었던 심상치않은 비밀, 주민들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암시하는데
이게 아노말리 DLC인줄 알았더니 하...
크툴루 모드였네요
이럴거면 제목을 림월드 목장의 크툴루로 지을것이지
그래도 소설은 재밌습니다
처음엔 크툴루인지 모르고 읽어서 좀 취향이 아니지만 납득할만 하다 이랬는데
걍 크툴루 괴담물인걸 알게되니 세계관이 확 다가옵니다.
근데 진짜 크툴루 인 것 좀 써놓지...
작품 소개에도 메카노이드밖에 업스면서
갑자기 크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