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중뽕 물좀 빼자고 하는건데 이게 제대러 기능이 작용하는 케이스는 얼마 안됨
1. 현대배경이 아닐때
선햡, 판타지, 무협 등일때, 해당 세계에서 존재하지고 않는 중국응 운운하는 경우는
해당 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뿐이며 이상한 올려치기랑 구라일 가능성이 높다.
예) 중국은 뭐 아시아 어쩌고, 미국도 어쩌고, 세상의 어쩌고, 가장 강한 어쩌고....
현대배경의 세계관에서는 중국이 작중 실존하는 경우에는 무의미한 경우가 있다
2. 용어 전체검수
중국 한단어만 바꿔서 문제해결이 된다면 좋겠지만
보통은 쿵후니 뭐니 하며 다른 것도 끼어있거나, 뭐 동방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뭐 용의 나라, 어쩌고 저쩌고 하며 중국 자체 단어를 피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중국도 바꿔야 하지만 보통은 읽으면서 고치는 수밖에 없더라...
보통 나는 문장 전체를 삭제함으로, 이 소설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자기 최면하며 읽지만
딘락적 독백이 아닌,캐릭터 성격이나 전개에 직접적으로 영향 주는 내용에 중뽕이 섞여 있다면
삭제도 어렵기에 걍 그 소설은 바로 손때는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