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정신없이 이것만 퍼먹었음
크게 고무(하이퍼워 무협) 느낌의 1부랑 선협 느낌의 2부로 나뉘는데 둘 다 재밌음
인물들이 생동적이고 호감 캐들이 많음.
주인공치트도 시원시원함.
다만 좀 아쉬운건 히로인이 없는 점이랑, 2부 들어가며 대장장이 컨셉을 버린 점. 그리고 2부 가면서 1부 인물들이 거의 안나온다는 점 정도?
대장장이로 밀고 가려니 선협으로 장르가 바뀌며 작가가 포기한 느낌이던데 좀 아쉬운 부분임.
1부에서 무공을 수련하는 과정이 독창적이라 재밌었음. 특히 백형~천형~만형 완성하는 과정이 재밌었음.
2부는 조금 독창성이 줄어둘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음.
총평: 아직 완결 안났는데 갱신 잘 되면 좋겠다 싶은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