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표절물이며, 주인공은 유대계 미국인으로 환생한 중국인임.
유대계 혜택을 위한 설정인 듯
주인공 웨인은 대학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졸업작품으로 〈해피 데스 데이〉를 찍게 된다.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이유로 나오미 왓츠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에이전시를 통해 우마 서먼을 조연으로, 에단 호크를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한다. 제작비 120만 달러는 은퇴한 영화 제작자인 부유한 아버지의 투자로 해결한다.
영화를 완성하고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하자 여러 회사에서 판권 문의가 들어오지만, 이유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채 전부 구매 의사를 철회한다.
결국 남은 건 미라맥스의 헐값 제안뿐이다. 영화사들이 갑자기 구매의사를 철회한 이유는... 사실...
웨인은 미라맥스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별다른 해결책도 없는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여기서 부모가 몰래 개입한다.
폭스 고위 임원에게 연락해서 “손해가 나면 우리가 보전하겠다”는 조건으로 배급계약을 체결해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정작 웨인은 이 사실을 모른 채 폭스로부터 400만 달러 판권 제안을 받게 된다.....
시시때때로 중국음식 이야기 하는 거,
뜬금없이 브랜든 리 챙겨주는 거,
표절물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자만심 쩌는 거, 흑인 혐오 외에는 볼만 함
모든 미국 여배우들을 할리우드에서의 성공을 위해 몸파는 자본주의적 해변으로 묘사함.
모든 배우들 실명 사용하며, 여배우들 하렘임.
그리고 작가가 나오미 왓츠 좋아하나봄.
웃긴거는 표절대상 영화가 다 중국에서 검열에 걸려서 상영 못한 영화임 ㅋㅋㅋ
지들 나라에서는 상영도 못하는 영화, 지들 나라라면 찍은 감독이 인체신비전에 전시되었을 것 같은 영화를 가지고, 미국 사회가 어쩌고 저쩌고 비판하고 앉아있는게 작품 외적으로 웃김.
가장 큰 문제는 원패턴임. 놀고, 영화찍고, 개봉한 뒤 성적 자랑하고, 놀고~ 이게 다임.
중간 중간 외부 회사의 방해가 있기는 한데, 딱히 주인공 걱정이 안됨.
완결났지만, 5번째 영화 찍는 시점부터 뒷내용이 별로 안 궁금해서 결국 다 보지는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