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제왕
,현감선족
구라안치고
1년동안 리트라이 후 하차 수십번도 더 한듯..
(남들이 명작이라고하는데 못읽고 못느끼니 ㅈ같아서 겨속 시도ㅎ함. 중국 수백만명 이상+외국 덕후들도 다 극찬한 인증된 작품들 중 하나니 반박ㄴㄴ )
그러다가
얼마전
신비 아주 천천히 읽었고.
(걍 대충대충 ㅈㄴ빠르게 읽으려하면안됨)
현감도 상상하면서 읽고
대략적으로 상황이 파악되게 좀 생각을하면서 읽으니 몰입이 되더라..
ㅡ> 신비,현감은 '문학'같은 면이 있다 그래서 몰입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작품 속으로 몰입이 되어도
재미를 느끼는건 다른 이야기였음
(와 또 보고싶다정도의 갈증을 느낄정도의 재미)
(신비 800화넘게, 현감도 수백화넘게 읽음.
현감,
신비
재미느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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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제왕, 현감선족같은 작품은
걱정,불안이 없고 마음이 편안하고
일주일내내 웹소설에 몰입할 환경일 때
봐야하는걸 느낌.
그런데
마음이 불안하고, 해야할 것이 많은 사람들은.
잠재의식 속에서 도파민 못얻는다싶으면 못읽겠다고 느낌.
내가 이거 지루한거 볼 시간이 없는데...
이 생각이 듬.
잠재의식 속에 미뤄둔 할일 또는 다음 할 것이 있기때문..!
아무튼 각자 상황,환경에 따라서
느끼는 바가 달라질 수 있음
난 마음불안하고 스트레스많이받을때는
즉시 몰입되는 작품들, 바로바로 도파민주는것들 선호함.
현감,신비같은것들은
명작이라서 계속 읽어야하는데
하루 읽고 이틀 안읽고 하루 읽고하면
개쌉노잼됨
ㅡ> 문학스러운 작품은 힌번에 쫙 읽어아
최대치의 쁭을 잘 느낄 수 있음
읽다 끊고 읽다 끊으면 ㅈ노잼인거 팩트임
몰입상태 유지한채로 매일 읽어야
벌떡 일어나서 씨이발ㅡ 작가 천재고 고오트다! 소리지를 수 있음.
데릴장생같은 작품은
이틀 쉬고 읽어도 금방 몰입됨
결론 :
여유 있고
시간 많고,
연속적으로 읽을 수 있을 때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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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제왕 한번 몰입해보면
도파민 최대치 옴
현감선족도 인증된 고트라서,
언젠가는 꼭 극락 느껴봤으면 좋겠음
지금 재미없이 느껴져도
자신의 상횡,환경이 바뀌면 재밌게 느껴질 수 있다
편견갖고 무조건 재미없다고 보면 안된다
남들이 다 재미있어하면 나도 언젠가는 즐길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함
물론 취향이 너무 확고하면 어쩔 수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