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공이가 지구를 날리고, 우주로 공놀이하는 강자인 건 아는데, 그래서 탄소 기반 생명체가 어떻게 그 지랄 하고 노는진 아직도 모르겠음..."사이어인" 한 마디면 모든 게 일단 납득하고 가야 하는 느낌이라.그냥 중반부터는 수련이고 뭐고 "전투했으니 이제 강해져야 함" 이런 느낌임. 실제로 "아 배지터가 약하구나 (×)" 이게 나온 것도 드래곤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