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단순 이세계 빙의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 세계의 행적이 드라마 애니등으로 방영되고 있으며
인기를 잃으면 조연이되고 심지어 하차된다는 설정
대신 주연에 가까워질수록 강해진다는건데
이 설정이 꽤 웃음벨임
결국 온갖 어그로 끄는건 기본이고 강해야되는데다
원래는 세계관에 없던인물이라
자체적으로 설정이나 에피소드 창작해야지
그거 보일려고 연기해야지 주변인물 고려해야지
진짜 호수위의 백조 라는게 딱 맞는 설정임
거기에 방영된후 현실반응까지 나오는데
이게 또 재미임
이 악당은 인기가 너무 많다
나루토:악역을 연기하면서 인기캐릭터가 되다
이두개가 여기도 올라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한번쯤 봐도 괜찮을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