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킬링타임은 해줘서 읽기 시작했는데 축기쯤 이상해지더니 결단 와서는 그냥 역겨워짐
진짜 언제까지 이러나 싶어서 오기로 베트남 사이트 연재분까지 대충 훑어봤는데 거의 800화 가까이 용량으로 따지면 20메가 가까이 말장난만 늘여놓으면서 회피함
이게 뭔말이야 싶을 수 있는데 이 소설은 그냥 한마디로 회피형 소설임
뭐 한번에 해결되는 것도 없고 빌드업 쌓아서 이루어지는 것도 없음
그냥 존나 회피하다 지나가던 히로인이 이거 쓰셈, 지나가던 친구(조카)가 이거 너 써 해야 뭘 얻는거임
심지어 지가 얻은 혹은 받은 치트, 보물 기연도 줄까? 말까 이 지랄 존나 하다 에잇 지금은 아니야 이럼 ㅋㅋ
제일 짜치는게 진짜 존나게 아무것도 안하는 거 같은데 세상 억까는 다 당해서 그냥 전개를 위한 편의성 위기들이 개 많음
이러면 복수나 찍어누르는 걸로 카타르시스라도 줘야하는데 주인공은 프로 쉬었음 청년 답게 또 아무것도 안함
그냥 주위 사람들이 해결해줌
하... 내가 왠만하면 이런 말 안하는데 이 활자조합은 읽는데 시간 아까움
(ai로 번역해 보는 주제에 이런 말 하는 게 웃기지만 진짜 절대 읽지 마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