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누구보다 욕하는사람은 권력을 누구보다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는거 ㅇㅇ
나는 부조리를 보면서 진짜 철딱서니 없는 성인 20살 애세끼들이다 라고 생각을하고 그냥 말았거든?
나도 부조리 겪으면 ㅈ같긴 했어도 그냥 아 ㅈ같네로 끝냈었음
뭐 어쩔건데 군대 뛰쳐나갈꺼임?
뭐 쩃든 병사가 뭔 권력이야 하겠지만
그 꼴랑 열댓명 많으면 수십명 위에 군림을 못하면 뒤지는 병걸린 애들이 꼭 있더라 ㅋㅋㅋ...
재미있는건 그런 애들은 꼭 하나같이 짬 낮을떄는 누구보다도
군대 부조리에 대해서 엄청 저항정신을 가진다는 거
다른 소대에 일찍 견장단 놈 한놈이 진짜 진성 또라이 였거든?
이세낀 자기가 대대장 운전병 하고싶다고 전투병과 근무 들어가서
ㅈ같다고 초소에서 공포단 갈긴 놈임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세끼가 견장달자마자 이야 왕놀이 하더라고
근데 그 밑에 있던 나보디 후임인놈이 ㅅㅂ ㅅㅂ 욕을 ㅈㄴ 했음
내가봐도 저세끼 미친놈이긴 했지만 진짜 얘는 좀 그중에서 당한것도 많았지만
눈 좀 뒤집힌게 느껴졌음 결국엔 사단 감찰왔을때 본인이 마음의 편지 긁어서
진급 못하면 전역인 대대장 눈 뒤집히고 ( 군대는 왜 문제가 발생하면 고칠생각을 안하고 벌 줌 ?)
대대장도 어지간히 또라이라 휴가 통제시키고 개지랄 났음
웃낀건 그 통제 풀린건 100일휴가 나간 병사를 통해서 인터넷 마편으로 찔러서 풀렸...ㅋㅋ..
아무튼 그 개또라이가 전역을 하니까 부조리가 완벽히 부활하고
그 개또라이를 욕하던 후임놈은 진짜 왕처럼 살더라
그래서 그 소대 다 뒤에서 욕했음
이야 ...그 또라이가 또 하나의 괴물을 만든건지
권력욕이 강한 놈이 모든 수단을 사용해 권력을 찬탈하는건지
뭐 알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시스템에 대한 부조리를 인지하고 그런가보다 넘기는 사람들은
정치적 목적으로 부조리를 이용하는경우는 봤어도 부조리를 휘두르진 않았고
꼭 열심히 욕하던 애들이 나떄는~ 붙여서 열심히 부조리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