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집에서 엄마가 누드로 자주 돌아다녔었음
당시 쇼파에 누워서 휴대폰 하고 있었는데
평소처럼 거실에 오더니 티비장 쪽으로 상체만 숙이는데 보 지가 적나라하게 보였었음
알몸으로 돌아다녀도 그렇게 자세히 본건 처음이라 2~3초 보다가 다시 휴대폰을 했었는데
그때 기억 때문인지 취향이 근친이랑 밀프쪽으로 바뀌었던 거 같음..
그게 의도한거였는지 요새 문득 궁금한데 오래된 일이라 묻 기도 참 애매하고.. 말할데도 없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