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모자근친 망가(aa4님께서 역식해주고 계시죠 ㅎㅎ)를 주로 그리시는 스칼렛 안 작가분이 여자분에 유부녀셨더군요.
거기에 남편은 작가분의 그림노예...
여자분들도 모자근친에 대한 페티쉬가 있는 분들이 꽤 있다고 알긴 했습니다만 꽤 놀랐습니다.
하여튼 저렇게 자신의 취향으로 돈을 번다는건 나름 행복한 일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