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의외로 여배우의 몸매나 얼굴은 크게 안따지게 되더군요. 중요한건 얼마나 섹스를 농밀하게 부끄러움없이 하는가
남배우가 얼마나 아저씨처럼 안보이고 그래도 열심히 흐린눈 하면 아들이라고 정신을 속일 수 있는가 그외에 자잘한
모자간 연기가 조금이라도 되는가 이런것이 더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오히려 줄리아 같은 배우보다는 좀 마이너 하지만 후키이시 레나 키리시마 아야코 같은
배우들도 꽤 괜찮다고 봅니다.
왠만하면 여배우로서 수명이 완전히 끝났다고 볼 수 있는 쇼다 치사토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가 저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후에키 카오루라는 배우 굉장히 호불호 갈릴 배우인데 한 번 찾아보시라 추천드립니다.
아마 못보실 분들은 바로 얼굴보고 지우실테지만 또 맞는 분에겐 꽤 괜찮은 배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