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1부쓰고 시간 남아서 바로 2부 올린다
내 1부를 자세히본 엠붕이들은 내소개를 안해도 알꺼다
우리 엄마는 발정난 암캐이고 아닌척 뒤에서 동네놈들
다벌려주는 개보지다
이런 암캐의 젓을 먹고자란 필자또한 똥개새끼다
1부에서 앞서 말했듯 지금부터의 시리즈는 1부포함
유치원 시절부터 근 30년 가까이 개걸레 엄마의 민낮과
뒤틀린 성향과 사춘기때 반항과 탈선 그안에서의 끈이질않는
엄마의 불륜 염탐등
정상적이지 못한 가정에서 가정파탄 재혼 고아원등등
필자의 엄마에게 물려받은 핏줄과 면상으로 그시절
필자 본인이 먹었던 NTL 암컷들 본인의 NTL성향으로
후회했고
불법일을 떠나지못해 14년을 방황하다가
현재 건전한 사업자로 본인업장 운영까지 하게된
대서사시를 이곳에 시리즈로 끄적일것이다
당연히 채널 취지에 맞게
85프로가 엄마 발정과 아저씨들 이야기고
뼈대가 되어줄 상황 설명이 15프로니 걱정하지마라
우리 개걸레 모자의 기구한 성생활과 필연적인 발정난 모자의 시발점이된 사건들 (엄마랑 근친은 안했음 오해ㄴㄴ)
엠붕이들 다같이 낱낱이 파헤쳐보자!
바로 시작한다.
때는 바야흐로 99년도 1부 사건이 일어나고 1년후
필자는 서울에 있다는 친아빠새끼 도박빛으로 엄마 가게 3개
전주에 있던 땅 이모 과수원까지 팔고 빛쟁이들에게 쫒겨
필자가 태어난 경상도로 망명한다
경상도에서 잼민 입학을 하고 엄마 아는 언니 빌라에서
월세 내며 같이 살게 되었는데 엄마는 언니따라 일하러 가고 밤엔 나 혼자였고 그 이모가 키우는 강아지와 함께 둘이였다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일하는 곳은 꽃마차 였고 세월이 지난후도 그일을 따로 언급 안했고 나이들고 자연스레 그때 이런곳에서 일한거 였겠네 한거다
여기서 혹시 모를 엠붕을 위해 꽃마차란?
동네에 보면 흔히 분홍색 혹은 빨간색 혹은 노란색등등
가게 간판 이름만 떡하니 걸려있는 곳을 본적 있을꺼다
이름은 흔히 여울꽃,불꽃,궁전,들국화 이런느낌?
이곳은 싼값에 맥주한잔 하러 들어가서
2~3만에 대딸받거나 6~7에떡치거나 이런곳인데
기본맥주 5개 정도에 아가씨 서비스 까지
돈9~10 만원에 쇼당 칠수있는곳 인데
최고 가성비로 주로 아재들의 파라다이스라 보면된다
혹여 엠붕이들은 궁금해 하지도 가지도 말아라
무튼 외갓집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죽기전 좀살아서 땅과
이모들 과수원에 본인 노력없이 백화점 가게 3곳 까지 고생없이 향락만 즐기던 우리 암캐가
순식간에 밑으로 추락하던 순간이였다
근데 원래 남자를 좋아해선지
딱히 힘든것 없이 즐거워 보인듯했다
그당시 엄마의 기억은 매일 취해 큰베게를 가랑이에 끼고
부르르 하다 잠드는 느낌?물론 필자가 자는줄 알고 그랬을
꺼고 첨엔 놀라서 엄마 아파?하고 묻기도했고
필자가 깰때가 좀 많았던것 뿐이다 그곳은 내 친구도 없고
전주에서의 자유롭고 아쉬울것 없던 필자도 그생활에
제약도많았고 무엇보다 먹고싶은것 하고 싶은걸 못하는
괴로움도 컷다
무튼 지금 생각하면 가게 손님인 사람인데 어떤 아저씨를
그당시 엄마도 같이 일하는 이모도 아는 오빠라며 넷이
고기도 먹고 아저씨 형이 라면서 다른 아저씨 하나도 한번씩와서 같이 밥먹고 어른넷 혹은 이모없을땐 엄마와 아저씨둘
셋이 식탁에서 술먹고 했다
난 좋았다 그 아저씨들은 볼때마다 5천원 1만원 혹은 2만원씩도 주고해서 오는게 좋았다
근데 어릴때 이상한게 이모만 없으면 아저씨,엄마 둘이
슈퍼가서 ##이 이거좋아하지 맛있는거 사다줄께 하고
나갔다가 한참후에 오거나 같이 티비 보다가 엄마가
##이 이제 들어가서자 아니면 니방가서 놀아 이러고
한날은 엄마랑 아저씨랑 둘이 집식탁 에서 술먹는데
내가 너무 졸려서 그런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방에서 자고 있다가 눈을 떴는데 티비는 틀려있고
다른 방문이 닫혀 있었고 안에 사람소리가 들려서 베란다 뒤 세탁기 있는곳으로 가면 방과 큰 창문과 연결되있는데
그 투명 유리에 스티커 같은 필름 붙은거 알지?흔히 창문에 붙어있는거 근데 틈사이로 보이잖아 방불은 켜져있고 근데
난 왜 방문을 열고 엄마. 부르지 않고 그어린 8살에 그걸 몰래 갔을까? 순수한 호기심인지 여유로운 생활하다 타지 망명
와서 어린 나도 모르게 주눅들고 눈치보던 시절이 였던걸까
그 감정의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정확히 틈으로 보고 뇌리에박힌 장면과 목소리는
엄마가 위에 티셔츠,브라를 벗지않고
그냥 위로 까올리고 하의는 발목까지 내리고
뒷치기 자세말고
서있는 채로 땅에 손짚은거?
엎드려 뻗쳐 자세를 높게한 자세 무튼 그자세고
지금은 알지만 그당시는 몰랐지 아저씨가 쭈구려 앉아
엄마의 개보지를 마주보고 손으로 거칠고 엄청 빠르게
아래위로 올렸다 내렸다 씹질하면서
"쑤시주니까 미치겠나? 꼬치 넣고싶어~?"
이랬고 엄마가
"빨리 여보~넣어줘 어른!"
하면서 신음 소리 참으며 거칠게 헤헥 허헉대고
아저씨가 "이쁘게 벌리바 넣어주세요 해봐" 하니까
엄마가
"아씨...하...빨리얼른..!!넣어주세요 빨리 여보"
이대화가 곧있음 30년이 다되가고 그 어린 8살이였던
내가 토시 하나 안틀리게 정확히 기억하고
뇌리에 박혀 눈에 심어진 교미의 첫장면이 였다
물론 당시 그게 섹스고 무슨행위인지 모르지만
어린 나이에도 저 두사람이 하면 안되는 행위라는걸
직감적으로 감지했고 내가 알고있는 사실을 알면
혼날까봐 무서워서 몰래 조용히 가서 이불덮고
울었다
그러다 아침이되고 아저씨는 없었고
이제 그 아저씨가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싫어졌다
필자가
따로 언급은 안했었다
본능적으로 말을 하기 무서웠고
안된다는걸 느꼈다 꿈이였나 생각도 들었다
그후 얼마가 지난지 모르겠고 같은반복이 일어났다
필자는 어릴때 본인이 깨지않는한
주변이 시끄러워도 잘때 업어가도 모른다
라며
잠귀가 어두웠다 그런데 이런 환경속에
잠귀가 밝아진건지 그때는 자주깻다
한날도 저번과 같은 익숙한 상황이왔다 그아저씨가 놀러온건 아니였는데 내가 잠들때 왔던것같다
뭔가에 홀린듯 베란다로 쭈구려 살금살금 다가갔고
그때 항상 불을키고 그짓 거리를 하는데
이유는 하나 아닐까 엄마의 개보지 가슴 얼굴 훤히 보면서
할려한거겠지 무튼 필름틈 사이로 훔쳐보는데
정말 충격이 아닐수가 없었다
옆치기 자세라 해야되나?옆으로 눕고 다리 한쪽 드는
그런자세로 어릴땐 몰랐지만
그아저씨가 자지로 엄마 보지 착착착 때리면서
"이 시발년이 보지에 물나오는거봐라 좋아죽네"
이러는데 충격적인건 엄마 얼굴쪽 에서 다른 목소리로
"삼켰나? 보자 입 벌리바라 맛있어? 대답해야지"
하면서 그 아저씨 아는형이라는 사람도 같이 하고있더라
엄마는 대답 잘하드라 신음 참아가며
귓속말 크게하는거있지? 그런톤으로
"네..하핰..맛있어.. 빨리 끝내!!"
하면서 아저씨들은 뭐만하면
"##년 하면서 빨아라"
그때 어리지만 시간이 지나도 뇌리에 영상처럼 오디오 처럼
박힐만큼 너무선명하고 그때부터 였던것 같다
어떤 행위인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본능이 조금씩 꿈틀댓던것같다
원래 2부는 꼬치집사장이랑 엄마 먼사촌이라 하던사람 쓸려다가 타임라인 까먹고 잘못 서술했다 99년도는 위글이 맞고
꼬치집은 00년 2학년때 엄마가 가방사준 그 타임라인이다
P.s 예전 필자 중2병 쎄게오고 방황할때 뚜껑열려서 쓰리썸 그 이야기 터졋고 엄마왈은 나 키우려 그런거래 그말은 몸을팔았단건데 돈은 진짜 받았고 날위해 썼겠지 근데 안믿는다왜?그럼 1부사건은?그건 내가 본건 아니지만 하고 다니던
행실이있잖아.. 진짜1도 욕구 채울려한게 아니라 날위해서만 그런걸까?? 모성애로 감춘 본인
개보지 달래고 쑤시기 아니였을까?
뒤에 몇부일진 모르겠지만 스포하나 해주면 페루 사람 나오고 과관도 아닐꺼다 젤 흥미진진 할꺼고 무튼 개걸레 엄마를 보며 NTL로 각성하는 장면부터 파란만장하고 기구할꺼야
이번도 설명 많은 장문이네 무튼 3부는 우리 엠붕이들
대꼴하는 필력으로 싸게 해줄테니까 기대해 그럼 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