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이냐 맴버들은 갠적으로나 ㄷㅍㅅ에서 엄마,여동생
사진,영상 공유하면서 지냇는데 시리즈는 일때문에
연재못하다가 우리 엠붕이들 까먹을까봐 잠깐 짬내서
연재하려 왔다 바로들어간다.
19부이후 일본에 도착하였다 공항앞까지 그녀가 데리러왔다
그리고는 가게 숙소에 짐을풀고 데이트를 즐겼고 그날
저녁 그녀는 그녀의 친구들과 우리가게로가서 술을마셨다
그와중 중간중간 전화오는 신랑이 거슬리더라
내가 신랑 전화오는데 가봐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신랑이 골프치러 지방을 갖다하데? 역시돈많은 새낀 다르네
하다가 문뜩 아이가 생각났다
그럼집에 소우(아들) 혼자있는거 아니냐 하니 소우는
혼자씻고 저녁 8시가 넘어가면 혼자잔다 하더라
나이가 한국나이 6살밖에 안됫는데 가능하다고???
대단하더라 일본은 엄마가 아이를 한국처럼 끼고 살지않고
강하게 기르는것 같더라 다음날 가게 휴무이기도 하고
신랑도 없겠다 나는 그녀의집이 궁금했고 놀러가보고싶다
말했다
다음날 아침 다음날이라해도 새벽 3시에 헤어지고
불과 5~6시간후다 일끝나고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자려하는데 그녀에게 라인이 왔다 아들 유치원
등원 시켰고 올려면 와서 같이있자면서 주소를찍더라
숙소에서 걸어서 15분거리였다 큰 맨션에 살더라
집에 들어서니 눈앞에 보이는건 아이들 키우는 집답게
히라가나랑 구구단같은 숫자가 벽보에 있었고
4개의 방중 하나는
부부침실인데 유리 서랍에 각종 비싼
시계들 오데마피게
브라이틀링 롤렉스 등등 값비싼
물건들이 즐비했고
누가봐도 비싸보이는 명품천지 였다 그와중 눈에 띄는
부부침실 안에 행복한 부부사진과 장롱 손잡이에 걸린
남편의 정장상의와 넥타이 그리고 거기에 대비대는 바닥에
아이 장난감 스펀지볼 흥분에 뒤엉켜 곧바로 침대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그녀를 꿇어 앉혔다 손사래를 치며 웃는
그녀의 입앞에 자지를 위로올리고 음낭을 내밀었다
그녀는 혀로 핧기시작했고 이내 자지를 뽑을기세로
쭉쭉 빨아당기기 시작했다
이내 난 부부 침대에 누웠다 그녀는 대자로 누운 내위로
올라와 봉사하듯 목부터 발가락 항문 온몸을 핧았고
나또한 그녀의 온몸을 빨고 섹스를 시작했다 침대에서
박을때마다 그녀의 시선이 부부사진 으로 가는것을
포착했고 이내 나는 부부침실에서 하니까 어떻냐 물으니
좋아 미칠것같다했고 남편보다 날 더사랑한다더라
그렇게 겁없이 질내사정을 갈기고 집안 곳곳을 둘러봤고
아이방에서 사까시도 받고 아이 침대에 걸터앉혀놓고 그녀의
발을핧고 보빨로 그녀를 싸게 만들었으며 나는 편한복장인
그녀의 남편의 잠옷을입고 그녀와 스킨쉽도 주고받았다
간단하게 위스키 몇잔도 했고 오후가 됬다 아들이 하원
하는 시간. 두시간뒤 다시 보기로 하고 빠칭코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서둘러 나왔고 유치원버스가 앞에 있더라
그리곤 하원하는 아들을 마주쳤고 느낌이 묘하더라
아들은 곧장 집으로 들어갔고 그이후 아들 얼굴이 생각이
계속나서 더흥분됫다 만나서 섹스를 할때마다 생각났고
할때마다 물었다 아들한텐 머라 하고나왔어? 아들은
엄마가 이러는거 모르겠지?하면서 수치심을주며 섹스할때
일부러 남편에게 전화를 걸게한다던지 오는전화를 받게하며
그녀의 집이빌땐 아들방 부부침실 주방 거실 할꺼없이
난잡한짓을 했고 그때 꼽혀서 자주하던것이 남편의 잠옷,
평상복을 입고 남편 행세하며 그녀와 침대에서 섹스하는 것이였다
이렇게 몰래하는 섹스로 나중엔 남편이 밤에없고 아들만
있을때 집으로가서 자고있는 아들몰래 사까시를 받거나
자고있는 아들방에서 몰래 서로만지며 키스하고
아들방문을 열어놓고 거실로 나와서 아들을보며 섹스하곤
했다 한날은 그녀집에서 섹스하고 나오는길 신랑이 장염에
걸려 일찍귀가한날 공동현관문에서 마주치기도했고 신랑은
당연히 내가 누군지 모르고 가볍게 눈인사를 한적도있다
측은지심이 들더라 저렇게 일해서번돈 마누라는 나한테
쳐바르고 불쌍하단 생각반면엔 우월감도 들었고 기분이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숙소에서 나와서 따로살수있냐
물었고 출근만 잘하면 상관없다하니 그녀의집과 붙어있는
레오팔레스(복층 원룸)가 비었다며 계약해줄테니까 여기
에서 지낼래?했고 난 짐싸들고 냄새나는 남정내 숙소를
나와 따로살았다 잔디있는 공동마당에서는 그녀의 집
주방이 훤히보였고 그때부터 그녀의 두집살림이 시작됬다
아들을 등원시키고나면 우리집으로 와서 청소빨래를 해주고
입으로 봉사해주며 안겨서 낮잠자다가 섹스하고 하원시간
집으로 가고 내가쉬는날이면 친구들과 논다고 신랑에게
거짓말하고 바로옆인 우리집에서 알몸으로 지냇고 세탁실
에서는 신랑이 담배피는모습도 직관하며 내좆을 물리기도
했다 가게가 쉬는 어느날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던 그녀에게
하트를 날리기도하고 냄새맡고싶다하니 남편몰래 창문으로
팬티를 벗어 던져주기도했다 사정후 다시 던져주고
그녀는 혀로핧는듯한 제스쳐로 장난치기도 했으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짜릿하게 즐기고 있었다
이번편은 여기서끝이고 담편은 그녀의 아는 언니 키요짱이
등장하는데 키요는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들친구와 섹스하는
년이다 근친이야기도 나올꺼고 몇편후일진 몰라도
엄마와 여동생도 재등장할꺼다 없는시간 쪼개서 정신없이
쓰다보니 급전개도있고 두서도 없는데 여유생기면
맴버들한테는 사진,영상 신작으로 빨리편집해서 딸깜줄테니까 쫌만더 기달리고 어려운 이시국 같이 파이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