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기 온 기념으로 친구 엄마년 따먹은 썰 풀겠음.
장문주의, 첫 글이라 정리 안되고 두서없고 횡설수설 한거 양해바람.
음슴체로 가겠음. 그럼 썰풀 시작하겠음
지금은 손절했지만, 4년 전까지 친구로 지냈던 4년 전 기준 12년지기가 하나 있었음.
2019년 이 새끼 생일날 얘랑, 다른 친구랑 나랑 그리고 얘 부모님이랑 밥을 같이 먹은 적 있었음.
이때 난 얘네 부모님을 처음 봤고, 아버님에 비해 어머님이 되게 동안인데다 가슴도 존나 컸었음.
근데 또 아버님은 술을 즐겨 하시지도 않고 못마시는데 어머님은 술을 잘마시는데 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서 즐겨 마시진 않는다더라, 그래서 내가 술 좋아해서 반농담 반진담으로 그럼 내가 술친구 해줄테니, 집도 가까우니까 술 생각나면 연락달라고 했음.
가슴 때매 좀 탐나긴 했지만, 솔직히 이때는 그래도 친구새끼랑 가까울 때라 이 새끼 잃기 싫어서 진짜 술친구 해줄 생각만 했었음. 아무튼, 그렇게 흘리듯이 했던 말이었기에 당연하게도? 연락이 없었지, 그러다 4년 전에 이 새끼랑 크게 싸우고 손절하고 나서 며칠 있다가, 우연히 동네에서 이 새끼 어머니를 만났던 적이 있음.
이때 이 새끼는 이미 타지 가서 일하고 있을 때였고, 마침 19년도에 내가 했던 말도 생각나서 가서 인사했음.
첨엔 기억 못하는 것 같길래 그때 그런 얘기 했었던 친군데 기억 안나시냐 하니까 그제야 기억났는지 기억난다 하더라 그리고 뭐 잘 지내냐, 자기 아들이랑은 어떠냐 물어보길래 걍 솔직히 다 얘기 하면서, 그래서 아드님에 관해서도 할 말도 있고, 술 생각도 나는데 그때 흘리듯이 얘기 했지만 오늘 같이 술 한잔 어떠냐고 내가 먼저 말하니까 잠깐 고민하는듯 하더니 바로 수락했음.
근데 그때 낮 인데다 나도 아직 일이 있어서 저녁에 만나자고 번호 교환하고 왔음.
그리고 저녁에 만나서 같이 술 한잔 하면서 아들이랑 왜 싸웠는지부터 시작해서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술이 얼큰하게 취한 것 같더라?
그래서 집에 데려다 주겠다 하고 부축해주면서 걍 대놓고 가슴 잡고 가슴 존나 만지는데도 취해서 그런건지 빼지도 않고 오히려 즐기면서 더 해달라길래 그럼 집 말고 근처 텔 가서 본격적으로 하는게 어떠냐고 떠보니까 고민도 없이 끄덕이길래 바로 텔 가서 개따먹었음.
그 새끼가 나한테 한짓 떠올라서 그 새끼 엄마 따먹으면서 엄마한테 복수한단 생각으로 존나 거칠게 다뤄주니까 오히려 좋아하더라 자기 남편은 이렇게까지 안해주고 체력도 안된다면서 ㅋㅋ
그래서 나도 니 년 나이에 비해서 빨통 개크고 동안인데다 몸매도 괜찮아서 첨 봤을 때부터 개꼴리고 따먹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음. 그리고 그 이후에도 당연히 몇번 만나서 계속 섹스했고 아직도 그러고 있고 ㅇㅇ
뒤에 얘기가 더 있는데, 뒷 얘기는 내가 직접 한거지만 글로 적으려니 내가 봐도 좀 비현실적인것 같기도 해서 여기서 줄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