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면서
번 돈
Pt에 2년박은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헌 일이다
(추가로 피부과)
진짜 운동 ㅈㄴ하기싫은데
ㅅㅅ는 하고싶고..
그럴려면 몸이 좋아야됨
왜냐 잘박고 스킬좋아야 여자들이 또 대줌
암튼
여친 안사귄지는 좀 되었고
대신 섹ㅍ가 많아짐
운동 ㅈㄴ꾸준히하고
얼굴에 돈좀쓰는 애들은 공감할거임
온라인으로 여자만나기가 생각보다
ㅈㄴ쉽다는걸
발정난 여자들
수십만명 넘는다..
(연예인들이나 인플루언서들이 피부미용,시술 뭐에 돈쓰는지 찾고 돈모아서 조금씩 하다보면
진짜 점점 좋아짐..)
진짜 25까진 여자손도 못잡았는데
나한테 돈 ㅈㄴ쓰는게 답이었다
진심
암튼
썰 적는다
운동후
술모임찾아서 갔음
(씹아싸체질인데 몸좋고 얼굴관리되고, 머리 항상 5만원넘게주고 자르다보니 그냥 말 많이안해도 여자들이 잘 리액션해줘서 좋음)
그러다가 15살연상 누나있었는데
이혼하고 아들이랑 산다는거야
근데 아들이 고딩임..
여기서 살짝 아쉬웠는데
암튼 이 누나가
운동을 하는지
엉덩이가 크고 탱탕하고
허리가 얇은게 딱보임
그래서 내스타일이였음
술잘못먹는 개찐따라서
적댱히 먹고 취한척하다가
끝났을때
누나한테 번호알려달라하고
톡갔냐하면서 확인후
좀 걷자고함
걷다가 각보고 키스후
거절안하길래
손잡고 무작정 텔감
안되는데
안되는데
이러는거 설득하고
데려감
그리고 시원하게 ㅈㄴ박고
집가야된다고하길래
택시같이타고 집까지 바라대줌
그리고 난 택시타고집옴
그후에
ㅅㅍ되있는데
아들몰래 박는다는게
ㅈㄴ흥분되더라
너희도 꼭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