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내가 딸친 휴지 치워줌
내가 딸을 좀 많이치는편이라 방에 휴지통이 엄청 빨리참
근데 또 비우는걸 귀찮아해서 휴지통 넘칠때까지 안버리다가 겨우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엄마 어느날 냄새난다고 딸친휴지로 수북한 휴지통을 가져가서 버려줌
그게 꼴려서 딸치고 수북히 쌓아놓고 일부러 안버리기 시작함
그랬더니 엄마가 그 정액냄새 풀풀나는 휴지통을 가져가서 버려주는데 웃으면서 냄새난다고 좀 치우고 살라고 함
그게 ㄹㅇ 꼴리더라
지금 그렇게 지금 2년째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수구려서 내 휴지통 냄새맡고 가져갈때마다 아직도 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