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은 엄마소개 올렸다가 반응이 폭발적 이길래
많은 엠붕들이 여동생도 궁금해 하길래
여동생이랑 엄마 알몸 실사 있거든 그거 얼굴 블러 처리하고
올릴려다가 방장한테 물어보니까 시국이 이래서 그건 잠시만
대기 하라해서 나중에 대피소가서 올리고 놀아야지 하면서
4부 가져왔다
3부 사건이후 3학년이 되었다 이시기는 필자본인이
어린시기에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사건들과 본인의
인생 세계관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인물들과의
첫만남과 자위의 쾌락과 엄마에대한
성적호기심 폭발과 염탐 절망등
내인생의 시발점이되는 해라고 보면 되겠다
엄마가 이모와 공동지분으로 꽃마차를 운영했고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그시기 이모와살던 우리모자는 가게옆 투룸으로 이사했고
이모는 그집에 계속 살았다 집 이사라 해봤자 둘다 집이
가게근처라 걸어서 2~3분 안팍 같은 골목이였다
많은 사건중 이모의 갑작스런 자살이 제일컷다
이모가 화장실문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다
충격이 너무컷고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는 한동안
가게문을 열지 았았고 엄마와 3일내내 장례식장에
있었던 것같다
필자는 영안이다 이모가죽고
이시기에 눈이 트이고 들리기 시작했다
워낙 어릴적이라 그시기는 무서웠지만 무덤덤 했던것같다
이 이야기를 말한 이유는 계속 읽어보자
그때 지분 정리하면서 이모 남동생이란 사람을 첨봣다
우리 엄마랑 동갑이였다
지분을 빼면 안되고 줄수도 없는상황 엄마는 이모 남동생을
꼬셔서 애인사이 하면서 몸도 준것같다 가게를 지키기위해?
무튼 그당시 그남동생과 애인으로 지내면서 그사람은
내가있어도 우리엄마를 무릎에 앉히기도 하고 나중엔
씨발년 무슨년은 기본이였고 엄마가 애앞에서 욕하지마라
하면 애새끼를 가게에 들리지말라는둥
거칠었었다 양팔과등엔 전형적인 건달문신에 쓰레기도
그런 개쓰레기가 없었다
그시기 가게에 달기랑 채영이란 누나도 들어왔다
누나들이 참 나를 예뻐했었다
무튼 그렇게 방치되면서 자란나는 3학년때부터 친구들과
5~6학년 형들과 자전거타고 어울려 다니며 놀았고 그때형들집에서 딸딸이를 처음쳐봣고 중독됬다 흰좆물은 안나왔다
쿠퍼액만 나오고ㅋㅋㅋ
성에 이른시기에 눈떠 버린것이다
그시절 누나들 냄새 맡아보고싶단 생각으로 자위도
많이했고 누나들 알몸 팬티도 많이 봐서 딸깜도 충분했다
순진한 애기인척 가게를돌며 누나들을 탐닉하고 염탐했다
그런데 당연히 남동생놈과 엄마 의 섹스는 눈치 깟지만
한날 직관을 했고 내 성취향의 기반이 만들어진 날이였다
밤이 늦으면 이새끼는 계속 엄마 보고 나를 이제 집에 보내라이런다 그날을 무슨 정신이 였는지 나가고나면
둘이 빠구리 하겠지?이러면서 가기전 몰래 보일러실쪽 화장실 철문을 일부러 열어두고갔고 걸렸을때의 변명을위해
탑블레이드 팽이도 놔두고갔다
늦은새벽 가게불은 간판과 같이 꺼졌고 한참뒤 염탐하러 몰래들어갔다 위치와 직관까지 뛰어났다 뒷문열면 높은계단 두개가있는데 거기서 방 앞거울로 직관하듯 티비처럼 뚜렸했고
무섭기도하면서 엄마의 교배를 제대로 직관한 날이였다
고래보지인 이유 엠붕들이 생각하는 그이유가맞고 내가본
장면은 소리부터 쭈압쭈압거리면서 누워있는 남동생놈자지를 빠는 엄마모습을 시작으로 소리가 너무 맛있게 빨더라
후르릅 츄압쮸압??이런느낌으로ㅋㅋ다리랑 허리드니까
안시켜도 똥꼬랑 불알 존나빨고...
그뒤이어 그놈도 엄마껄빨면서 씹질하는데
엄마는. "잠깐만 수건좀깔고" 씹질이후 얼마되지도않아서
츄왁소리나면서 뿜어대는데 짐승 괴성처럼 정신못차리고
얼굴 목 시뻘게져서 넣어달라고 지가 보지 벌리더라
엄마는 섹스할때 여보가 파트너 애칭인것같다
그사람이 좋냐물으니까
"응..;;여보 미치겠어 나쌋어 "
이런느낌임
근데 그당시 남동생이란놈 성취향이 지금내취향이거든?
그만큼 내가 강렬했나봐
정자세인 엄마 뺨때리면서 시발년 무슨년
하면서 얼굴과 입에 침밷고 목조르고 뒤로할땐 머리끄댕이잡고
엉덩이패면서 하는데 그때 나는 우리 엄마 맞아서 무서웠지만
아침엔 멀쩡히 웃으면서오고 이상했다
한날은 집에서 잘때 반팔에 팬티만 입고자니까
사타구니 안쪽보이는데
키스마크 쫄대 찹쌀떡 만한거 새겨져있고
엉덩이 보라색으로 멍들어서 엄마 왜그래 물어보니 넘어져서
엉덩방아 찢었단다
그때 당시 얼마후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자궁 나비문신팟고 엄마말로는 그이모랑같은 문신이라던데
그이모도 물론 나비긴 했는데 등쪽 어깨에 있었다
건달들이랑 빠구리하면서 문신 넣으라고 하니
더맛있어 질려고 지가 판듯하다 확실한 이유는X
그러고 얼마나 지난지 모르겠고 같은 방법으로
다시염탐하는데 너희 4대1 직관해봤냐?
엄마가 남동생이란놈포함 건달들 4명하고
뒤엉켜 있는거보는데 구녕이란 구녕은 다쑤시고
분수싸는거 지들 얼굴에 적시고 마시고 지랄을하더라
거의 힘다풀려서 몸도 못가누고 건달들은 좋다고
검스만 신겨놓고 발,다리 온몸 다빨면서 발로차고
때리면서 후장에박고 보지에 하이트맥주병 입구집어넣고
엄마소리는 어엌..어헠 하면서 산송장이더라 엄마 얼굴에
엉덩이 들이미니까 엄마는 똥꼬 개처럼 핧고 건달들이
무슨년아 머라머라 욕하면서 질문할때마다 무슨 사이비같이 즉각적으로 네!네! 거리면서 네! 좋아요! 이러는데
진짜 과관이자 충격이였고 현재 내 자아에 큰영향을줌
그리곤 그날 엄마는 매일 이른아침이나
새벽에 들어오는것 과는 달리 오후에 들어와서
내 앞에서는 멀쩡하고 아무렇지 않다가 몸에 멍자국있고
그날은 하루종일 앓아 누웠던거같다
그당시는 엄마가 최고의 딸깜이였고 엄마의 속옷으로
자위하기도 하며 점점 자세히 성에대해 알아가고있었다
필자가 위에 영안이라 말한이유가 여기서나온다
그당시 나는 내 자위대상 1번이기도 하지만 전주에서 부터
꼬지집사장뿐아니라 글보는 엠붕이들도 많다 생각할 정도의
남자들에게 벌리고 내가본 표정의 엄마는 나랑 먹고살려고
힘들게 일하는건가?생각하며 내앞에서는 아니척
내가 잘못을 할때 꾸짖고 바른것 처럼 행동하는 엄마의
모습에 대하여 어린나이에 확립 되지도않고 엄마를보면 그냥이상했다 그시기 밑집 할아버지를 보는데 할아버지 옆에
엄청나게 큰 흔히말하는 저승사자를 보게되고 바지에 지리고 졸도 하게된다 눈을떳을땐 어떤 아줌마집이였는데 아줌마가 걱정하고 안부를묻는 찰나 그집 신발장앞에 처음본
저승사자가 아닌 여자 저승사자를 보게되고 그집은 밑집 할아버지 집이였다 말도더듬고 기억도 가물가물했다 몇일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영안의 시작이였다 사자를 본후 이상하리 만큼 다른
귀신들에 대한 공포는 1도 없었다
사자가 너무 무서웠다
엄마한테 말했다 안믿어주고 재수없는 소리말라는데
그당시는 안믿어줘서 울고 헛소리한다고 혼낫던것같다
어느날 새벽 잠에서 깻다 혼자 있었는데 누가 주방에서
라면 넣어놓는 씽크대 밑을 뒤지고 있었고 무서운 맘에도
누구세요 라고 물으니 뒤로 도는데 죽은 이모였다
이모가 울면서 ##아 배고프다 잘있었냐는데 난 무서움보다
나도 울컥했고 이모 귀신이야? 물었던것 같다
무튼 이모가 무슨얘기 뭐라했는데 기억은 안나고
불쌍한 ##이 내새끼 이모가 이것들 혼내줄께 니앞길 비춰줄께
이런 느낌이였고 이모가 라면하나 캔참치하나 들고 베란다로가길래 이모어디가 하는데 번쩍깻다. 꿈이였다.
이 이야기를 엄마한테 했는데 그땐 한귀로듣고 흘리는것
같았다 그리고 몇일후 가게 건너편 3층당구장건물 가스폭발
사고가일어났고 우리엄마랑 했던 건달들 싹다죽고 남동생은
숨만 붙은 병신이됬다
엄마는 한동안 오한들고 소름끼쳐 했었다
가게를 팔고 엄마가 전주에서 여고 동창이던 친구가있는
다른 동네에서 친구와 호프집을 차렸다
장사가 꽤됫다 거기서 자주오는 단골손님들이 있었고
그사람들도 동네 자영업 하던 사람들이고 엄마도 계모임에
들게됬다 그중 족발집하던 부부가있는데 그집 아들이 나보다
1살형이라 친하게 지냇다 여기서 족발집부부&1살형 기억해라
담에 필자 고딩때도 등장할꺼다 Ntl각성 여기서 떡밥뿌린다
여기 계모임 전부인지는 모르겠다
족발집부부,철물점이였나 무슨부부 있었는데
아마 부부끼리 바꿔먹고 했을꺼다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마누라들도 남편도 누구랑잣고
이런걸 서로알고 했지싶다
족발집 남사장은 우리집에서 우리엄마도 내가 잔다 생각하고
섹스했고 꽃집 아줌마도 족발집사장이랑 우리집에서 엄마랑
셋이즐겼다 남1 여2 그당시는 투룸이라 직관은 못했고
살금살금 방문에서 들려오는 소릴들었다
나도넣어줘...좀더위로..;; 거기;;이런 느낌이지싶다
족발집사장은 우리엄마를 유독좋아했고 즐겨먹었다
물론 어른들은 나몰래지만 난 다알고있었고 우리엄마 호프집
주류창고 뒤에서 우리엄마가 쪼그려앉고 아저씨가 서있으면
입으로 엄청난스킬로 쭈왑쭈왑 소리내며 물빼준것도
훔쳐본적있다 우리집에서 족발부부랑 엄마 셋이서 술먹고
아줌마는 뻗었지싶다 가물가물한데 난 방에 있었고
여름이라 방문,창문 다열고 잘땐데 내가 자는줄 알았는지
내가 자다깬건지 실눈뜨고 방문밖에보는데 아저씨가
같이 마주보고 술먹다가 엄마한테 "보지 벌리바"하니까
엄마 말없이 바로 누워서 다리들고 손으로 보지 벌리더라
아저씨 그대로꼽고 엄마 신음참고 거친 숨소리만 냇다
이후에 내가 어른들 사정으로 구미 형곡동쪽 고아원에
11개월 있던적 있거든?고아원에서 6학년에 진짜
이쁜누나 있었는데 그누나 학교 선생님이랑 용돈받고 대주고 그랬었는데 그누나 상상하면서 딸친적도있고 무튼
엄마는 울면서 날찾으러 왔고 그게 내여동생과 아버지랑
첫만남이다
우리아버지 진짜좋거든 엄마도 엄마,아빠로만보면
최고임 엄마의 성욕이문젠데 어쨋든 담썰 줄거리는
(현)아빠 오랜후배와 엄마의 불륜,사춘기 시기 어릴적 엄마와
가정환경 핑계로 더 막나가게 되면서 소위 문제아가 되며
부모님 속을 썩이고 여동생과의 사건 경찰서,법원재판 까지
담썰은 여동생이 필수인데 채널취지랑 안맞게
동생 근친같이 될수 있는데 다음 한편만 이해부탁해
동생스토리가 꼭들어가야 이야기전개가된다
평소보다 글이 길었는데 읽어줘서 고맙다
5부로 다시보자 그럼난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