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기전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여동생 소개부터 읽고와라.
필자의 초등 5학년시절 휴대폰에 카메라 기능은
혁신적 이였다 그시절 아버지는 동생보다도 날 우선시했고
어린 마음에 친아빠이고 자기를 최우선 하던 아빠가 갑자기오빠를 먼저 위한다면 화가나고 싫을수도 있는데
착한 내동생은 그걸 당연한듯 받아들였다
휴대폰이 생기고 술취한 엄마 알몸과 보지를 찍어서
몰래보고 딸도 치면서 방에 있는 컴터로 매일 야동보며
조금씩 흑화하기 시작한다
탈선의 시작.
친구들과 형들과 어울려 다니며 초5시절 스쿠터 절도로
친구들 형들과 파출소에가게 됬고 그게 시작이였다
자랑아닌 자랑하나 하면 암캐애미랑 똑같은 얼굴,피부를
물려받아 동네 누나,친구들에게 고백받기 시작하며 내어깨는
더올라가고 탈선의 행동은 더과감하고 거침없어지기 시작한다 어린맘에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이유를 만들어 사람을
패기 시작하고 그런 날보며 친구들은 더 좋아해 주었고
여자 앞에선 그걸 멋있다 생각하며 더날뛰기 시작했다
그렇게 미쳐가면서 즐겁다 생각했고 그렇게 계속 지냇다
그해 아버지는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앞두고있고 입원중.
그런와중 한날 학교에서 조퇴하고 집에 온적이있다
집에가서 아픈척하고 침대에 누워야지하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없길래 좋아서 가방 던지고 일단 침대에 눕는데
꺼진모니터에서 작게 띠링 소리가들렸다 마우스를 움직이니
모니터가 켜졌고 작업창에서 세이클럽대화가 울려서보니
출발했나?라는글이였고 대화를보니 이젠 놀랍지도 않았다
니꺼 마시고싶다,깊게 찔러주고싶다,쫀득한 찰보지다,
넌 앞으로해서 손으로 보지 비벼주면서 먹어야 제맛이다
안에 속옷 입지말고 온나 ##누나랑 ☆☆형도부를까?등등
거기서 끝이아니라 아들은 애긴데 고추가 스냐는둥
내이야기를 누군지도 모르는 타인이 언급을 했고 엄마는
장난스레 웃으며 답장 했던것 같다
온갖드립이 난무하고 읽는데 그게뭐라고 자지가 반응하고
숨이 막혔다 그리고는 아래 인터넷 작업창에 엄마
다음메일이 로그인 되있어서 받은 메일함을 봤는데
엄마가 폰으로 자기 메일에 mms보낸걸 봤다
입술에서 가슴까지만 나오게 혀내밀고 찍은 상탈 사진
검지중지 두개로 벌리고 찍은 보지 사진
자궁문신 사진, 누군가 찍어준건지 다른사람인건지
모텔침대에서 전신 망사스타킹입고 고양이자세로 두손으로 보지,항문 훤히 벌리고 엎드린 뒷모습사진 등등
누구에게 보내려 한건지....
그상황에서 숨막히는데도 사진보며 딸치는 내가싫고 분노가
차올랐다 그래도 일말에 조금은 엄마가 떡치고 다니는게
먹고 살려고 돈벌려고 라고 이해해보려 했던것 같다
근데 이사진들을 보고 와장창 무너졌다
난 컴퓨터를 껏고 침대에 누웠다 얼마후 엄마가왔다
엄마는 날보고 놀랬다 언제왔냐는둥 횡설수설하기시작한다
그와중 컴터를 신경 쓰며보는 엄마가보였다
엄마가 물었다 몸많이 안좋아?약은?컴퓨터 꺼져 있었구나
전기세가 많이나오고 어쩌고하면서 확인을 잘하라는둥
말을 하길래 "잘확인했다 컴퓨터 내가껏어" 라고말했다
순간짧은 정적이 흐르고 엄마는 밥먹었냐길래
생각없어 하고 문을 닫았다
그날 그렇게 낮부터 동생이 오기까지 한마디 말없이 서로
침묵이 흘렀고 동생이오고 엄마는 출근했다
그리곤 엄마와 어색해져 버렸다
한해가 흐르고 6학년이되었다 한해위 중딩 형들에게
담배를 배우고 어른흉내를 내기 시작했고 우릴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우월감을 과시하던 시기였다
그해는 같은학년 여자아이와 사귀고 씹질까지도 하면서
여자의 몸에대해 직접 만지고 알아가고 있었고
물론 그시절은 교배 까지는 못했지만 이성에 제대로
눈을뜬 시기였다
동생은 본인을 꾸미기 시작했고 어설픈 화장도 해보고
엄마 화장품 색깔을 보며 관심을 가졌었다
그리곤 이게 이쁘냐 저게 이쁘냐는둥
이쁨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이쁘냐는 질문이 늘며
조금씩 여자가 되고 있었다
그와중 영어과외를 받는 동생을 쳐다봤다
그런데 스파크 튀듯 정말 뜬금없이 앞뒤잘린듯
내가 학교에서 보는 여자 누구보다 제일 예뻐보였다
동생과 마주친 눈을 동생도 훔치듯 휙돌리는 시선을
나는 느꼈고 과외가 끝나고 둘만 남았을땐 뭔가이상했다
시간이흐르고
동생은 치마에 긴양말을 자주 신었었다 그냄새가
궁금했고 치마속 비치는 허벅지와 팬티또한 핧아보고
싶었다 부모님없이 티비를 볼때면 내무릎에 양다리를 올리는
동생. 매일 해오던것 인데도 그날은 티비에 집중을 못했다
그리고 얼마안되고 우린 다시 원래 페이스를 찾았고
장난을 치며 노는데 집에 아버지가 쓰는 전동안마기가 있다
요즘 엠붕이들은 모를꺼다 무겁고 뭉퉁하고 양손으로
잡을수있든데 안마봉은 납짝원형?모양에 돌기같은게
살짝있고 무튼 요즘 안마기랑은 많이 다르게 생긴.
딸깍이로 전원 키는거있다 그걸 키고 목에 대면 염소처럼
말이나온다고 하면서 놀았다 그런데 동생이
이거 여기에하면 기분좋다며 아랫배에 그걸 대고
말하는데 말그대로 자위잖아!
그게 무슨행위 인지도 모르고 내앞에서 웃으며 하는데
나도 내가 무슨 생각이 였는지 줘바 하면서 여기대면
더 좋을껄 하면서 동생 밑에 가져다댓다
동생은 웃으면서 으..;;느낌이상해 하면서 즐거워하고
나는 기다려봐 이리와봐 하면서 더가져다 댓다
그시기 자고있던 동생 발을 핧아 보기도하고
팬티를 옆으로 재껴 핧아보기도 했다
동생과는 장난을 빌미로 뽀뽀하기도 했고 동생이 먼저
뽀뽀 하기도 했다
그리고 필자는 중학교에 입학했다 동생은 6학년이 되었다
버즈,sg워너비,김종국등등 발라드가 판을칠때
동생은 친구들과 채연-둘이서 춤을추며 섹시를 흉내내기
시작했고 귀엽기도 설레기도 했었다
그래서 둘이있을때 나 나나나 그부분 또해달라니까
해주길래 순간 너무 사랑스러워서 끌어안고 뽀뽀를했다
입술을 떼고 얼굴을 보는데 동생이 웃으면서
다시 내입에 뽀뽀를 했고 뭐에 홀린듯 내가 동생 입술을
빨고 혀를 넣었는데 동생의 몸이 경직된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내 동생이 눈감고 혀를 움직이더라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동생이 입,턱이 덜덜 떨리는게
느껴졌고 살짝더 끌어안으니 흐음..하면서 동생 숨이 거칠어
졌다 문제는 마무리인데 입술을떼고 어쩌지란 생각에
입이 안떨어졌는데 고맙게도 동생이 그만~!하면서 웃어줬다
나도 허허 웃으면서 그날이후 기억은 잘나지않는다
그이후 나는 동생이 살짝 어색해진 반면 동생은
더 적극적이고 오빠,오빠하며 더많은 애교와 교태를
부리기 시작했다 둘이있을땐 좋았지만 다른사람앞에서도
나한테 애교를 부렸다 둘일땐 오히려 무릎에 다리를
더올리고 나에게 먼저 뽀뽀 하기도하고 뽀뽀 하고
입을 안때고 내눈을 빤히 보기도 하며 내가 혀를 넣어주면
그제서야 눈감기도했다
근데 엄마가 이상했다 동생이 나에게
매일 해오던 장난도 엄마가 제지하고 티비볼때 붙어서
보지 못하게 했고 동생이 팔짱 끼거나 기대는걸로도
탐탁치 않아했다 동생도 엄마에게 반발심이 일어났는지
엄마가 뭐라하면 왜?오빠한테 그러면 왜 안돼는데?
예전부터했고 원래부터 이랬었는데? 이런식으로 잦은
말다툼이 늘어났다
시간이지나 난 2학년이됬고 동생은 우리학교 1학년으로
입학했다 들어오고 한학기가 지나기도전에 동생은
얼굴로 유명해졌고 내동생이란것도 한몫했다
그시기 주말이였다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한날 내방에 누워 있었고 꿈과 현실세계의 중간?
소리는 들리고 인기척은 느껴지는데 몸은 자고있는....
엄마가 내방에 들어왔다 날빤히 쳐다보다 내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리곤 바지위로 고민하듯 내 자지위에
손을 얹었다 내물건을 만졌다 그러곤 앉아있다가
그냥 그대로나갔다 참 어이없고 허탈했다
갑자기 뭐지?란생각이 지배적이였고...이후 이야기는
7부에서 보자 그럼 난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