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마지막 사건이후 혼자 방문 밖을 나가지 못하고
패닉에 빠져있었다 많은 생각들이 쏟아졌고 둘이 있을때
해야되나?그러기엔 엄마와관계가 영원히 돌아올수 없을것
같아 두려웠고 내 인터넷 기록을 본건가 싶기도했고 그당시
모자근친물 위주로 많이봤었다 아는 엠붕들은 알수도있다
cosex 그당시 가장유명한 사이트였다
무튼 멘탈을잡고 괜시리 크게하품하며
고기없나 고기로대령하라 하며 티비보고있던 엄마,동생에게
장난치듯 말했고 엄마는 평소랑 차분하고 똑같았다
잠결에 착각인가란 생각을하고 평소처럼 지냈다
그런데 몇칠후 동생은 친구들과 나갔고 엄마는
목욕중 이였다 엄마는 집에서도 때를 수시로 박박 미는데
그럴때마다 5000원줄께 만원줄께로 매일 등밀어달라
시켰고 난 메이플이나 서든하면서 툴툴대며 밀어주곤
했는데 최근 들어이상했다 일부러 알몸으로 신체접촉을
하는가 하면 등을대주고 등돌려있을때 팔사이로 내껄 확인
하는 느낌이들었다
등을밀어주고 나와서 컴터하러
들어가는데 엄마폰 진동이 울렸다 전화를 가져다주려
했는데 전화가 끊겼다 누군지 확인하려 폰을여는데 비번이
걸려있었다 엄마생일을 쳐봤다 아니였고 내생일을 넣어봣다
잉.?바로풀렸다 그리곤 통화목록을 봤다 평범한 이름
사진함을 봤다 몇일전 난잡했던 사진 모두지우고 깨끗했다
그리고 메세지함을 열었다
흔히 발정난 남자와의 문자내용이 였다
대화내용이 느낌상 6부의 세이클럽 대화상대 였다
내용을 위로가보니...눈치 채더나,반응안하나
사춘기여서, 엄마는 여자 아이가 바로 뻘떡슬끼다
만졌나 우애됫노.....##누나 아들은 욕실만드가도
바로 슨다는데
이거 무슨내용이지? 머릿속 회로가 정지됬다
엄마의 답장은 별로반응없어요, 모르는것같아요,
관심없겠죠,그냥나왔어요
그와중 뜨끔하고 뚜껑열린건 애들잘봐라 인물 이쁘면
조심해라 한참 사춘기에 친남매 아니면 조심해서
나쁠거없다 이걸보는데 순간 피가 거꾸로 솟았다
그간 엄마가 동생이랑 티격거린 이유를 알았고
그당시는 엄마의 걸레같은 또라이짓 보다
이런 개같은 상황에 동생을 끼워넣은거에 화가났다
참았다 이걸터뜨리면 되돌릴수 없을것 같았다
어릴적부터 속시끄럽고 고아원까지 다녀오고
겨우 다시찾은 안정인데 다시 그렇게될까 두려웠다
조용히 폰을닫고 방으로가서 컴퓨터를 끄고 누웠다
동생에게 미안했다 친남매였다면 키스도 잘때 몰래 그런
행위도 안하지 않았을까 생각들었고 엄마가 원망스러웠다
평범한 가정이 부러웠었다 하지만 돌이킬수없었다
이내용을 훔쳐보는 순간에도 분노와 동시에 아드레날린이
폭발해 가슴과 방광이 저릿저릿 했다
엄마가 외출하고 초저녁 동생이 들어왔다
집에 엄마가 없는걸 확인후 동생이 웃으면서 안겼다
장난스레 "여보" 나왔어 하며 뽀뽀했다 순간 울컥치밀었다
좆같은 기억이 났다
여보..?? 동생을 밀쳤다 여보라고 하지마라
동생은 "왜그래?무슨일있어?" 말하다가 눈물이터졌다
나는 사과했고 달랜다고 정신없었다 안아주니
동생도 푹안겼다 진정되고 다시 찾은분위기.
동생의 검정 핫팬츠에 검스가 자꾸눈에 들어왔고
힐끗힐끗 쳐다보니 왜자꾸 훔쳐봐?이러길래
내가언제 이러니까 "다리 올려줄까?"이러더라
너무 당황해서 변명도 안나오고 나도 모르게 "어" 이랬다
대답도 병신 같았다 동생은 귀여워 하면서 나한테 발로
장난쳤다 바디워시와 섬유유연제 부츠 냄새가 날 흥분시켰다
"오빠는 내 발이랑 다리를 제일좋아하지?"
너무 갑작스럽고 심장이 덜컹했다 "먼 개소린데 헛소리하노"
동생은 웃으며
"거짓말 하지마 나잘때 오빠 내발에 이상한짓 하잖아..ㅎㅎ"
눈앞이 캄캄했고 할말을 잃었다 근데 동생이 자는척한
이유는 오빠가 ##이만 이뻐해주는것 같아서 사랑받는
느낌이 좋아서라 했다 도무지 이해가 안갔다
잘때 몰래가서 발핧는게 사랑받는 느낌이라니....
그 대화후 그럼 너도해줘 하면서 내껄 들이밀었다
동생은 정색하며 오빠 미쳤어?그랬다 맞다 선넘었다
일반 연인끼리도 안그럴짓을 순간의 감정이 앞섰고
머슥해짐을 감추려 구라다 장난이다새끼야ㅋㅋㅋ
하지만 분위기는 씹창났고 난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오고 아ㅅㅂ 좆됫다 하면서 컴터를키고
메이플을 켰다 몇시간후 문자가왔다
오빠 내방으로 와봐
바로 메이플끄고 헐레벌떡 갔다 난 최대한 평소처럼 말했다
"왜"
동생이 말했다. "귀여워 진짜 해줄까??진심이야?"
난 머슥했고 머라 대답할지도 몰라서 맘대로해라 라고했다
동생은 고민하다가 딱한마디 했다 "보자"
경상도 엠붕들은 저 보자 두글자가 뭘의미하는지 어떤톤으로
어떤 말투일지 알것이다
난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바지를 내렸다
동생이 빤히 보면서 징그러워 하면서 신기해하며 손가락으로
툭툭 찔럿고 빡친나는 "아시발 머하는데" 를 시전 하고
방으로갔다 동생이 따라왔다 첨인데 그럴수도있지
그리고 오빠잖아ㅜ이러더라 그말에 나도 동생이랑 첨이다
라는 병신같은 반론을했고 동생은
"거짓말하지마 오빠 내발이랑 팬티도 옆으로 넘겼잖아"
청천벽력같은 소리에 수치스러웠다 그리곤 "누워봐"
라고하는데 그말이 그어떤말보다 꼴렸고 동생은 내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입속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그렇게 빨던
동생은 입아파 턱아파 징징거렸고 얼마 지나지않아
입안에 사정했다
더이상 나도 숨기지 않았다 동생을 눕히고 발목을 잡는데
"안돼!!안돼!절대안돼!" 하는데 "왜 냄새나나?" 하니까
자긴 발냄새 안난다며 한껏삐진 표정을 했고 난 바로
빨고 흥분했다 그리고 키스하면서 옷입은 동생위로 비비며
한번더 쌋다
그일이 끝난후 둘다 멍했고 좀더 조심스러워지며 오빠,
동생이 아닌 남녀의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착하던 동생이 애들을 시켜서 같이
같은반 여자 애를팻다 이유는 그여자아이가 날좋아하는것
처럼 떠들어서 표면적으로는 너 우리 오빠알아?왜 아는척해?
전부터 맘에 안들었다 식으로 트집 잡기 시작했고
학교에서 전화가왔고 아버지는 니 하는거보고 동생이
배운다며 나까지 싸잡아 혼났고 엄마는 말이없었다
그이후 엄마는 너왜때렸나 오빠 좋아하는데 왜 패냔식으로
물으니
"아까 다말했는데 이유를 만들까? 딴이유가 듣고싶은거야?"
나도 너무 놀랐다 어느 드라마나 영화대사보다 찰졌고 엄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제부터 시작이였다 둘은 허구한날
기싸움에 지기싫은 동생...
그날 저녁 동생이랑 족발뜯다가 내가
"야 내 좋다하는데 니가그렇게패면 이제 내싫어할꺼아이가"
라고하니 첨으로 넌 진짜쓰레기다. 하며 경멸의 눈빛을쐈고
욱한 나는 "이게 오빠한테 미쳤나 니??내가니친구가 짜슥아"
하니 젓가락을 던지고 울면서 말했다
"난 누가 나좋다해도 안사귀고 다 첨이라 무서운데 오빠는 내가 처음이 아니잖아! 나 오빠 좋아한다고 이제 어뜩해"
하면서고백을 날리고 울었다
이시점부터 시작이였다 두여자 끼리의 미묘한감정.신경전
담편은 동생과의 관계. 삼파전 애미의 충격 그리고
다른인물의 재등장이다 이번편 소개란에 설명했듯
동생과의 관계 시작 서사다 보니 자극이좀 덜하고 재미도 그닥일꺼야 8부 부턴 다시빡세게 갈꺼야 좆물아끼고 기대해
그럼난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