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이후 족발집 형이랑 자주 어울려 다녔고 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고등학교시절부턴 동생과 학교가달라서 편했다
이년저년 눈치보지않고 먹고다녔으며 6:4 여자가 더많은
비율의 학교는 나에겐 파라다이스였다
아 물론 중학교때도 많이하고 다녔다 동생몰래....무튼
내가 다닌학교는 유일 그지역 두발자유였고 다른학교
에서 퇴학당한 학생 혹은 그지역 꼴통들만 모이는
돈만내면 졸업장을주는 특수학교였다 형도 그학교
2학년이였고 우린 더가까워졌다 클럽을갈때도 여자를
만날때도 함께였고 그형도 얼굴이 반반해서 우린 함께
연애도 섹스도 아쉬울것없이 원없이 하고 다녔다
그해 동생은 더욱더 성숙해졌고 동네 오락실에서 마주칠땐
지친구들중 가장눈에 띌정도로 아름다워졌다
어제 내글 정독하며 계정이 눈에 익을만큼 댓글 잘달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엠붕 둘에게 애미,동생 알몸 사진을줬다
그엠붕들이 증인이다 동생이 허리는얇고 골반과 엉덩이가
서양인처럼 커졌고 매일봐왔지만 그날 오락실에서 문뜩
눈에 띄었었다 그날 동생은 친구들이랑 친구집이 비어서
술먹기로 했다 했는데 눈빛쏘면서 조용히 걍온나 급하니까
하니까 바로 순종하고 집으로왔더라
교복인 동생에게 커피색 스타킹을 신기고 안면승마를
시전했고 보지와 후장을 밑에서 개같이 핧아댔다
흥분한 동생은 이제 안시켜도 알아서 바지를 벗기고
어설프지않은 입스킬로 내자지를 만족시키곤 홍조를
띄우며 먼저 "넣어줘" 라고 말했다 그렇게 몇번의 사정을하고
알몸으로 껴안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형 아버지의 부고소식 족발집사장이 죽었다 필자가 어린시절우리애미와 계모임하며 난교를 펼쳤던 그사장이 죽은것이다
사인은 간암 장례식장을 갔는데 이상했다 애미 재혼후
사장을 본적없었고 필자가 기억하는 모습은 우리집에서
엄마에게 보지벌리바 하면서 애미에게 박아댄모습
애미 호프집 주류창고에서 애미가 츄릅하며 좆빨던모습
이 기억의 마지막인 사람의 장례식을 간다는게 기분이
이상했지만 갔다 형의 엄마가 날 알아봤다 이렇게 잘컷냐며
날보고 반겨주었다 형의 엄마는 그대로였다
시원하고 괄괄한성격에 테토성향이였고 외모는 흡사
배우 이미숙 느낌이다 반갑기도 어색하기도 얼떨떨했고
조문을하고 몇일뒤 학교마치고 형이 족발집 이야기하며
추억을 떠올릴때 이사건 저사건 이야기하며 동네사람
끼리 떡치고다닌 이야기를했다 그러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를 하며 잘됫다 하면서 욕을 하더라 근데 내 앞에서는 엄마를 빼고 이야기 하길래 우리 엄마도 했잖아 나많이봤고
다 알고있었다 하니 형이 고백했다
너는 엄마랑 섹스도 하냐고 난안한다 하니 본인은
그런상황에 워낙 노출이되서 감각이없다 했다
그형은 중2때부터 엄마가 빨아주고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중2때 집에가니 자위하다 정리 마무리를 못하고 기절한
엄마를 봣고 손옆에 딜도를 놔두고 잠들어 있어서 그딜도를
잡고 엄마 그곳에 쑤시니 엄마가 놀래 눈떳다가 아들바지를
벗기고 빨다가 섹스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보고
우리엄마 먹어볼래?라고해서 형 미쳤나 구라치지마라
그러니 형이 오늘 먹게해줄께 가자 하길래 알겠다했고
9시쯤 갔는데 족발집팔고 국수집 하고있더라
국수가게를 지나 형집에 도착하니 아줌마가 있고
해물찜을 시켜놨더라고 그런데 형이 아줌마 하대
하는것보고 좀놀랬다 "엄마 소주밖에없나?맥주는없나
섞어마실꺼다 병맥 4개만 사온나 담배도같이"
이렇게 말하니까 아줌마는 익숙하듯
"##이는담배 머피노" 이러길래 아 저는괜찮아요 하니까
형이 "야는 말보로레드 사오면된다 니레드맞제" 이러더라
그리고는 아줌마는 술사오고 술판을 여는데 형이
엄마 앉아라 같이 한잔하자 이러니까 아줌마도 웃으면서
오더라?그리고 술을마시고 알딸딸 해질쯤 형이 말했다
"엄마 바지 벗어봐라 위에도 올리고"
아줌마는 대꾸도 없이 시키는데로 하더라 엄청난충격이였다
필자도 이짓저짓 다해보고 적잖은 충격적인 삶을 살았는데
이건 진짜 말도안나왔다 그리곤 형의 딱한마디 "물만큼무라"
내가벙쪄서 어버버 하니까 형은 웃으면서 엄마 좀도와줘라
말하니 아줌마는 내바지를 벗겨서 빨기시작했고
"##아 여기빨아주면 좋아?"하면서 내위로 올라탓고
그대로 삽입했다 아줌마는 미친듯 흔들었다
그리고 누워서는 정자세로 박았다 내가 박고있는사이
형이 바지를 내리고 아줌마입에 가져다대면서 좆으로
얼굴을 때리면서
"박히니까좋아?씨발 개보지긋은년아?"
"으..응;;하..핰 ##아 엄마 미치겠어"
"야이 썅년아 좆박아줄땐 엄마라고 하지말라고!!"
"으읔...미안..미안해;;;너무좋아;"
너무 충격이여서 오히려 자지가 죽어버렸다 내자지가
죽은걸보고 이내 위치를 거꾸로 바꿔 형쪽에 보지를대고
입으로 내껄 미친듯 빨아댓다 그렇게 셋은 뒤엉켜
몇번이고 쌋다 그이후 이런 관계가 지속됬고 아줌마와
따로 만나 하기도하며 지냇다
그리곤 문뜩 형이 말했다 "나도 너희엄마 먹게 해도"
난대답했다 "난행님처럼 그런사이가 아인데 우애먹게하노"
"요새 너거 엄마 머하는데"
"노래방하지"
"내알아서 할께 가자"
그렇게 엄마가 마감할 시간에 맞춰 노래방으로 갔다....
엄마는 무슨일이야 하고 이내 형이 인사하니 반갑게
맞아줬고 형이 엄마한테 인사하고싶데 하며 방하나를 잡고
엄마와 셋이 술을마시며 놀았다 위치는 난혼자앉고
형이랑 엄마가 같이 입구쪽 쇼파에 앉았다
그리곤 엄마가 화장실을갔다 그리고 형이하는말은
"생각보다 너무쉬운데?허벅지 손올리니까 만지기쉽게 지가벌리더라 같이하자"
"아이다 행님아 엄마오면 내 급한 척하고 나갈테니까 행님이 작업치고 시작하면 문자로 초성이든 글자든 아무거나 하나만 보내도 밖에서 대기하다가 신호라 생각하고 뒷문으로 들어와서 볼께"
엄마가왔고 난급한일 있는척하고 행님아놀다가래이
밖으로 나갔다 15분도 안걸렸다 "신호다"
내가 작정하고 판짜고 직관은 첨이라 더떨렸다
발소리를지우고 최대한 인기척없이 나루토 빙의한듯
은신에 성공했다 내가본장면은 테이블에 누은 애미 보지를
활짝열고 형이 콩알을 빨며 동시에 씹질을 했고 얼마지나지
않은채 애미는 분수를뿜고 형이 자지를 물리자 진공청소기
흡입하듯 빨아 재끼더라 그러면서 형이삽입하자 허..엌
거리며 눈까집는 애미를봣다 그러자 형은 강렬하게 피스톤질했고 내가 보고 있는걸 눈치챈 형은 더 자극적인 말로 나를
흥분 시켰다
"우리아빠 옛날에 섹스잘했어?둘이 존나했잖아 대답해지"
"으..응..하;몰라;;기억안나;;"
"이거완전개보지네 생각안날정도로하고다녔어?내 자지가좋아 우리아빠께 좋아?대답안해?"
"하...앜...앗...니꺼! ##이꺼!!"
"임신 시켜줄께 안에싸면 ##이 동생 낳아줄꺼야?"
"앜...안에는 안돼"
"그럼 어디싸줄까?"
"입에,,입에싸줘 삼킬께..;;;"
그리곤 형은 애미입에 사정했고 애미는 자지를 잡고 쭉쭉
빨아먹었다 그와중 형은 애미보지 비비면서 씹질을했고
애미는 "아!!!아..!!!하핰!!앗!!제발...! 여보 미칠것같애"
라고하더라 시발년....
그이후 몇일뒤 형한테 말했다
"행님 내 부탁하나하자 우리 엄마랑 할때 사진이나 영상좀 찍어도"
"왜 걍니도 들이대면 주겠는데 왜?안할라고?"
"어 아직은 좀글타 아랏제 그리고 내이야기도 하면서해봐라"
"아랏다"
그리고 받은사진 영상등 내가 어제 엠붕이들한테 ㅅㄱㄴ했던 그사진들이며 영상도 가지고있다
무튼 담편은 이번편 디테일 보강에 형엄마와필자 이야기도
다루며 형과 밤에일하며 불법의길로 들어서는 내용이다
원래는 이번편 페루랑22세 나와야되는데 생각보다기네
무튼11부로다시보자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