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사건이 지나고 얼마나 흐른지는 모르겠다
우리집에 아버지랑 어릴적부터 알고 호형호제한 ##삼촌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너무가깝게 지내왔고
가족같은 사이이자 부부싸움을 할때면 우리 애미편을들며
"행님 좀 카지마소 내가 행수면 벌써 이혼했지 행님 성격좀 죽이소" 이렇게 든든하게 가정의 평화도 지키며 동생과
나에게도 볼때마다 용돈주며 옷도사주고 먹고싶은것도
사주는 삼촌이있다
우체국에서 일하는데 딸하나있고 마누라랑 셋이였다
딸은 동생보다 한살어리고 나랑은 2살차이 우리학교
1학년이였고 동생과는 사이가 어색했고 동생이 굳이
친하게 지내지않았고 나와는 사이가 좋았다 좋았다기
보단 어색하지않고 학교에서보면 인사하고 그럭저럭
잘지냇다
무튼 그렇게 지내면서 한날은 내방 컴퓨터가 고장났고
고쳐야되는 상황에 피씨방다니며 몇일을 방치하다
요일도 정확히 기억한다 토요일이였다
그날 학교 4교시끝나고 원래친구들이랑 놀다 저녁늦게
들가는게 원래 패턴인데 그날 친구에게 옷빌려주기로
한게있어서 집을 들어갔는데 후다닥 애미가 내방에서 나오고
삼촌이 컴퓨터를 키더라고? 삼촌뭐해 그러니까
컴퓨터 고장났다메 고쳐야지 아부지한테 말하면 욕한바가지
먹는다 내고쳐놓을께 그러길래 신났는데 침대에 앉아
구경할려니 엄마가 나보고 어휴 더러워 땀봐라 씻어쫌
이러면서 날 욕실로 보냇고 씻으면서 에이 설마하며
1도 의심 하지않았다
그런데 씻고나오니 내방 침대커버랑 이불이 바껴있었다
뭐야?침대보 어제갈았는데? 엄마는 횡설수설하며 아까
삼촌이 침대에 음료를 흘려서 갈았다 했다
수상했지만 의심없이 넘어갔고 컴터를 고친다는 삼촌은
이거 수리불러야 된다며 나한테 5만원을 주며 아빠한테
들키지말고 수리하고 야동 작작보라며 장난쳤다
그리곤 돈을받고 나오면서 생각했다 너무 이상했다
왜 내방에서 음료를 줬으며 내가 들어갔을땐 삼촌은
이제 컴퓨터를 켰고 책상엔 어떤컵이나 흔적도 없었다
그리고 나에게 당황하며 횡설수설하던 애미 오자마자 방에서
욕실로 보내며 갑자기 씻으라고 하는 애미
뭐가 더럽다는건지 그당시 사춘기에 이성에게 잘보이려 아침저녁으로 샤워하던 나였고 수상한게 한둘이 아니였다
친구들을 만나 옷을 건넨후 당구장으로 갔다
집에서나온지 30분정도 흘렀을까 동생이 전화가왔다
그당시 동생이 옷을 잘입어서 나는 사이즈같으면 티셔츠
정도는 같이 입었었다 동생은 기억은 안나지만 무슨티
오빠가 입고갔냐 물었고 아니 엄마한테 물어봐 하니
집에 아무도없고 엄마도 전화를 안받는다 했다
느낌이 쌔했다 다시 좆같은 기분이 나를 감쌋다
하지만 말하지 않았다 즐기기 위해서 였는지
가정파탄이 무서웠던건지 이젠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당시 연식이 좀되는 엠붕들은 알수도 있다
베니건스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는데 요즘 아웃백
이랑 같은곳이다 이곳에 그삼촌 조카가 여기 일을하고
있었고 나랑동생,그리고 삼촌딸 이렇게 셋이 간적이있다
그때를 계기로 뒤에서 몰래 작업쳐가며 삼촌딸을 꼬셧고
주기적으로 몰래 데이트도했다 연애보단 그딸은
날좋아하는맘+선배의 무서움 으로 나하고 만났고
누구에게도 발설하지않았다 발설하면 학교에서 좆되는건
그딸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렇게 그딸과 스킨쉽하며 씹질까진
줘도 자지는 안받아주던 년이였고 그만연락하잔 식으로 협박해 따먹었고 그렇게 자주된 섹스로 이년은 길들여져갔다
그러던 어느날 숯불구이집 애미와 삼촌은 술친구같은 느낌이였고 동생과나 그집딸 까지 부모가 보는앞에서 만나는 느낌은 쾌감으로 다가왔고 눈을피해 허벅지에 손을 올리기도하며
새로운 쾌감에 눈을떳다 아 삼촌딸도 한미모했다 귀여웠다
동생과 애미는 질려갔던것 같다 에미가 뭘하든 관심없었고
그 딸이랑 섹스하는게 제일좋았다 아파트옥상,비상구계단,
상가 화장실, 가리지않고 했고 갈수록 날만족시키려는 이년이 사랑스러워 보이기 시작했다 동생은 소홀해진 나를
의심하며 여자생겼어?물어봤고 나는 네가있는데 무슨 여자냐며 얼버무렸다 동생은 평소처럼 스킨쉽을했고
나는 받아주며 같이했다
그런데 평소라면 동생이 안된다해도
부탁하듯 밑에 빨게
해달라하고 동생은 흥분해서 어쩔수없이
빨게 허락하는
패턴 이였다 동생은 그러면서 더흥분하는
스타일이다
그날은 동생이 안된다하자 나는 사람약올리나
맨날 줄듯말듯 시발 못해먹겠으니까 내방에서 꺼지라했다
충격에 벙찐 동생은 울면서 나갔고 난 그어떤 사과나
접촉도
하지않았다 하루,이틀 동생은 여러차례
내화를 풀려했지만 필자는 다른 좆집이 있었기에
아쉽지 않았고 급 도덕적인척을 하며 이관계를 끊어 버릴까 했던것 같다
그럼에도 동생은 포기하지 않고 오빠~미안해~하며 내욕지거리에도 애교를피며 다가왔다 이걸빌미로 관계를 하고싶었다
사과는 받지않았다 그날새벽 동생의 침대로갔다
곤히 옆으로 자고 있는 동생을 뒤에서 안으며 바지를 내렸고
동생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며 안았다 동생은깻고
내가 만지는대로 거친숨만 쉬며 가만히 있었다
그러곤 화풀렸어 묻는데 대답하지 않았다 보지를 열고
개같이 빨았고 69자세로 동생을 위로올려 빨게했다
동생은 평소랑다르게 내리드에 맞추고 시키는대로 잘했다
넣으려하니 삽입은 무섭다던 동생.
난 그대로 일어나서 방밖을 나가려하니 알겠어,알겠어!잠시만! 하며 동생이 먼저잡았고 그날 삽입을 시도를했다
구멍이 너무좁고 서로 너무아팟다 동생은 많이괴로워했고
그날은 실패했다 그리고 다음날 내가풀린지 알고 부드럽게
다가오던 동생에게 난 냉랭했고 동생은 또 왜그래?하며
불안해 했고 그날 다시 삽입을 시도했다 동생은 이게
성공하면 내기분이 풀릴꺼라 생각하고 참았다
성공했다 드디어 삽입을했고 그맛과 쾌감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그이후 동생과 이자세 저자세 이것저것하며
아파서 싫어하던 동생도 먼저 유혹할 정도로 빠져들었고
시내나,다른곳을 데이트하기도 했고 다른 동네에선 손잡고 다니며 식당이나 택시 어른들이 물으면 여자친구 남자친구라
답하며 남매보단 연인이 되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동생의 한마디는 파국을 불러왔다 그때 뭐때문인지 기억은
잘안난다 동생은 세이클럽으로 누군가와 대화하며 애교피며
돈달라 졸랐고 그 대화상대는 그삼촌이였고 동생은 이렇게
몇번용돈 받았었다했다
"이렇게 말하면 삼촌이 엄마,아빠 말잘들으라고 용돈줘"
그런데 아이디가 낮이익다...무서웠다 그당시 삼촌번호는
몰랐었다 딸래미를 몰래만나 여느때처럼 즐기다가 가족들끼리 뒷번호 맞추잖아 너네도 그러냐며 자연스레 삼촌번호를
보자하며 전번을 땃고 집가서 애미 휴대폰으로
번호를 확인하니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그 삼촌이
세이클럽 그새끼였다 너무 충격이였다
왜 그제서야 눈에 보였을까 애미팬티로 딸치는 사진
단지증에 엄지손가락 밑화상...그 삼촌이 확실하다 지금껏
애미를 돌려먹고 필자를 흥분시키는 미션을준게 이새끼였다 분노가 차올랐고 숨이 턱 막혔다
엄마답장 제외
비아그라 먹는게 훨씬낳제?
앞으로 집에서말고 대실 잡아하자
아들래미 암말없나 이불가는거 의심하는것 같던데
우리 떡순이가 보지에 물이많아 큰일이다 등등
몇일에 걸친 대화내용중 저것들이 생각난다. 무튼
먼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존나 떡쳤다는건 알겠고
그와중 공평하다 생각했다 뒷통수 맞은건 좆같지만
니도 우리엄마 먹고 나도
니딸래미 아다 떼주고 잘먹고
있으니까 마이무라 하면서
그때의 Ntl의 쾌락에 눈을떳고
이년이랑 내가 섹스한걸
들키고 싶었다 그러면서
그딸년을 보는데 시발...죽이고싶다
난 이년을 통해 복수했다
이년을불러 내친구들과 공원에서 똥술까면서 술먹이고
취하게해서 아파트 옥상으로 끌고가 이년을 먹게했고
술이들어간 이년은 내친구들에게 돌려졌고 그이후
누가부르든 나갔다 그리곤 다리를 벌렸다 우리가 무서웠고 학교선배인 우리가 부르면 안나가면 안되니까....친구 몇몇은
니친구들이나 누구한테 소문낸다 협박했고
그년은 더 순종적이게 됬다 그년 별명은 착한애였다
우리중 누가 손대도 착하게 가만히 있어서 착한애로 불렀다 그렇게 동네걸레로 만들었다
그해 겨울 그년은 14세 나이에 내친구 씨를 임신했다
필자는 그시기 이년을 손도안댓고 흥미도 없어서 무시했다
그집안은 난리났고 난 그년에게 입막음했다
내이야기 꺼내면 죽여버린다고 경고했고 삼촌은
##여상 앞에 그년을데려가 낙태했다
그이후도 이년은 여전히 동네걸레로 자리잡고
내친구들의 좇집으로쓰이며 1학년 무리가되어
타락의길을 걸었다
그리고 삼촌새끼와 애미의 판도라의 상자를봤다
시발 어린것들이 가지가지하네
싹수가 노랗더라 누군지알제 (내친구)
금마그거 아부지도 완전히 양아치새끼다
아들래미 먼말안하나?지친군데 지도알낀데
미성년자라 120돌라카드라 여상앞에 거기 니 갔던데 있잖아
우리 애미도 저새끼 씨 임신했었네????
순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진짜 시발년놈들을 어째찢어
죽이지 했다
그리고 중3겨울방학 나이는 17이고 학년은 중3일무렵
친구가 시비붙어서 우르르 몰려간곳 그쪽이 한해위
선배를 부르고 우리또한 불렀다 그쪽 선배쪽에서
낮익은 얼굴을봤고 우린 서로를 한눈에 알아봤다
반대 선배하나가 다가왔다 니@@이 맞제?
어 내다 행님잘지냇나!!그녀석이다 족발집아들..
그형과 재회하고 반가워서 같이 담배를피며
친해졌고 이형과 다시 어울리면서 내인생은 송두리째 바뀐다
오늘은 야한내용이없어 실망했을꺼다 담화 줄거리는
페루사람의 등장,21살 세이클럽참교육,17세 첫불법안의Ntr이되겠다 채널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그래도 단합해보자
담편은 더꼴리게쓸테니까 댓마니달고 파이팅하자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