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만든 음악에서 느껴지는 단단함이 비움에서 온다고 생각해요
표현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사운드를 쓰는거죠
Yellow Magic Orchestra 3집을 들어보면 알수있듯
잘 비운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그 힘을 유지합니다
저는 100gecs의 음악이 20년뒤에도 지금과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