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참 신비합니다생명체로 태어난 이상 이해하긴 글렀고누군가는 극도로 원하지만막상 눈앞에 둔 사람은 형용할 수 없는 공포를 느끼게 된다는 점이
아이러니하죠
원래도 좋아서 듣던 노래였는데알고나니 좀 애틋해지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