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메탈
제가 들었던 데스메탈 중에서 가장 좋았던 노래입니다
초반부의 느린 템포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극적인 변주가 돋보이는 노래에요
특히 기타솔로가 정말 끝내줍니다
사실 제가 올리는 노래들을 보면 데스메탈 블랙메탈은 있어도 스레시메탈은 없죠
저는 스레시메탈 특유의 그루브함이랑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메가데스 메탈리카 판테라 -특히 판테라!!- 전부 좋아하지 않아요
제가 음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시절에 락/메탈음악을 듣지않았던 이유와 일맥상통하죠
그때의 저는 모든 락/메탈이 판테라같을 줄 알았거든요
결국 시야가 좁은게 문제였던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그게 거의 모든 문제의 시작이자 원인인거 같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