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계 (역강간, 펨돔) / 창생(보추화&역애널) / 혼돈(여체화&음마화. 역강간/역애널 반반)
이렇게 3가지로 나눠서 겜 진행되는데 재밌게 했음
세이의 잔 5번 먹으면 진엔딩 열려서 그거 보고 다음 업데이트까지 묵혀둘 예정.
개인적으로는 파계종이 제일 난이도도 쉽고 시츄도 마음에 들었던것같음
겜 몇번 해봤다는 가정하에 짧게 공략
용장 시너지는 제일 직관적인데 고점이 좀 낮음. 슬래시 데미지 증가인데 그냥 안하는 거 추천이고
초반에 가능한한 빠르게 3권투 모아서 명중률&회피율&기교력 시너지 받는거 추천.
흰테이프3성 만들면 회피율+75%가 3턴간 지속이라서 3턴동안 거의 무적이라서 사기고
폭군 카드중에 에너지브레스가 공짜 AP 줘서 무조건 필수기용인듯.
최종적으로 후반부는 권투6 폭군3 이거나 권투9이상으로 가게 됨. 히어로 엔딩 기준 난이도가 파계>창생>혼돈 인듯. 혼돈 너무 짜증나는 적들이 많아서 서큐버스 난이도로 히어로 엔딩보기 많이 빡쎘음. 세이브 로드 여러번 돌아간듯;
그 외에 팁은 세이이물 리로드는 보스전 보상에서 써서 +AP 회복량 보상들 무조건 선택하는게 좋고...
적 이길때마다 기교력 경험치 증가 등 보상은 최대한 먹는게 좋다는 것 정도.
적들한테 질때마다 씬 나오는데 대충 어떤식으로 시츄 나오는지 보여주자면
파계는 역강간 위주니까
이런식으로 정직하게 펨돔 역강간 애널딸해준다던가
이렇게 정석적인 역강간 해주는 씬이 많은 반면
창생종은 그냥 보추화&역애널 위주라가지고 씬들이 주로
이런식으로 고추만 달린 보추만들어서 역애널하고
주로 이런식으로 고추만 달아놓은 여자만든후에 역애널강간함.
주인공이 보추화되는것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역애널만 있어서 좀 아쉬웠음.
마지막으로 제일 짜증났던 혼돈종은 역강간 역애널 음마화 다 짬뽕되어 있던데
모루겟소요랑 역강간&역애널 같이 즐긴다던가
이런 뭔 서큐버스 아이돌들이랑 하는데 이게 또 음마화 정도에 따라서 고추있고 없고가 나뉘어서 신기했음.
아래버전은 최종음마화되서 후타나리 된 상태
이런것들 외에 개발 기간 길어서그런가 곳곳에 숨겨진 씬같은거 찾아보는것도 재밌었고 게임성도 좋아서 진짜 오랜만에 재밌게 즐긴 게임이였음..
다음 업데이트까지 존버할 예정. 강력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