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입장에서는 이때까지 대를 이어오는게 끊기는 거고 그걸 넘어서 남의 자식을 네 자식으로
와이프가 속이는 것도 모르고 내 자식처럼 엄청 힘들게 일해서 평생을 희생에서 키우는데
진짜 잔인한 것 같음 뻐꾸기는 다시 알을 낳으면 되지만
사람은 평생 한 가정만 꾸미면서 사는데 여자는 다 알면서도 호구 같이 일하는 남자 앞에서 가식적으로 연기하면서 남자 뽑아 먹는 것도 진짜 잔인한 것 같음
친자 검사가 있는 지금도 탁란이 많이 있는데 진짜 검사가 없는 옛날에는 얼마나 많은 탁란이 있었을까? 이렇게 보면 여자들이 진짜 간악한 것 같음 잔인하기도 하고
난 혹시라도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무조건 친자검사부터 진행할것 같음. 네 아기도 아닌데 평생을 맞춰서 키우다가 알면 배신감에 못 살 것 같음 근데 이게 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미인계랑 펨돔으로 생각했을 땐 이것만큼 꼴리는 게 없음 진짜 남자의 모든 거를 다 가로채는 거라서...
더 좋은 씨앗 받아서 임신하려고 여자도 배란기 때는 유전자 좋은 남자 유혹해서 씨 받고 비교적 임신이 안되는 날에는 호구 남편 유혹해서 안에 받으면서 의심 피하려는거 생각하면 꼴리기도 하지만 너무한 거 같음 한편으론 나도 그런 여우 같은 여자한테 제대로 걸려서 탁란 당하고 싶음...
그렇게 노인될 때까지 모르고 희생하다가 알게 되면 얼마나 큰 배신감이 들까... 죽기 직전까지 와이프한테 사정 관리 당하면서 죽고 싶다 위에서 조상님들이 어떻게 보고 있을까? 탁란 당한것도 모자라서 그 여자한테 죽을 때까지 정조대차이고 사정 관리 당하면서 탁란당했다는걸 알면서도 무릎 꿇고 빌면서 그저 대딸 한번 받을려고 비굴하게 그 여자 발 핥는 나보고 무슨 생각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