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귀티 나는 여자들 누가 봐도 부잣집 아가씨 같은 여자들을 안 좋아하는 건 아님 근데 마스카라 찐하고 가슴 골 페인 옷 입고 돌핀 팬츠 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다니면서 아줌마나 어린애들이나 상관없이 일진티나면서 누구한테나 다리 벌릴 것 같은 여자들이 개꼴림
그렇다고 존나게 이쁘면 또 그런 느낌이 안 남 살짝 못생겼고 싼티 엄청나면 진짜 당장 가서 들박하고 싶음. 그런 걸레 보지에 잔뜩 싸서 평생 ATM 하는 시추도 개꿀임
안 봐도 엄청 싼 티 났는데 팬티 까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엄청 착색돼서 다른 평범한 애들한테도 다리 벌리고 다녀서 흑보지 흑후장 되 있는 거 하루 종일 빨고 싶음.ㅣ 다른 남자들은 더러워서 박지도 않을 거 같은 오나홀 같은 보지 정성스럽게 빨면서
또 하도 많이 박혀서 조교는 될 때로 돼서 물 엄청 나오고 오호고에 하는 걸레년 흑보지 내가 마지막에
사정 직전에 다리 다이슈키 홀드 걸려서 설거지 하고 싶다. 또 그런 년들은 남자 어떻게 해야지 잘 다루는 법 알아서 결혼 생활도 정조대차이고 무릎꿇고 빌면서 월급 상납하면서 하루종일 보빨해야 대딸한번 해주는 그런 제대로 설거지 당하는삶 살고싶다
아무튼 이렇게 여러 가지 시츄를 봤을 때도 귀티 나고 깨끗한 여자보다 이제는 엄청 더럽고 좀 못생긴 일진티나는 싼티나는 걸레년들이 나한텐 너무 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