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되서 방구석에서 춤추는거 보면서
이름부르고 발정난 소리 내뱉으면서
또는 나도... 나도... 너무 부러워서
제발 나도 여자 가지고 싶다는 듯이 애원하듯이
빌면서 항복선언하면서 패배사정하는게 너무 비참하네...
지금도 밖에서는 손잡고 꽃구경하고
아니면 보드게임 하면서 보지 자지 서로 만져주고
키스 찐하게 하거나 그런 자유로운 성생활 보내고 있을건데
평생 여자한테 선택 못받고 다리 꽉 다물고 있어서
보지는 구경도 못해서 옷다입은 여자가 춤추는거에 발정나서
이름부르면서 항복선언하고 패배사정하는게...
나도 보지...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