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존이라 쩔수느낌으로 내옆에 앉은 느낌이었음...
뚱뚱한 나랑 달리 슬랜더에 금발에 향수냄새 분냄새도 진하게 나는 여자...
그리고 남친이랑 왔는데 이상하게 남자가 내옆에 안앉고
여자가 앉았음... 여자에 내성이 너무 없는 도태남이라 라면먹을때도
신경쓰이고 냄새때문에 발기계속되서 게임 집중도 안됬음...
게임도 실제로 계속 연패함... 생각하면서해야되는데
우월한 암컷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 아니 생각이 아니지
진짜 옆에서 남자 유혹하는 냄새 풀풀 풍기고 있으니까...
나같이 도태되서 여자 춤만 보고 싸는 도태남한테는 너무 자극적이었음....
심지어 얼굴은 한번도 못봄... 마주칠 자신이 없어서 근데 예쁘다는건
무조건 알았음... 근데 계속 생각드는게 옆에 남친이랑 어떻게 섹스할까...
이렇게 도도해보여도 남친밑에서는 암컷처럼 앙앙 울겠지...
이러니까 진짜 몇시간동안 발기됫다가 풀렷다가 발기됫다가
반복하니까 미칠거같았음.... 끝에는 저 여자 나가면 의자 냄새라도
맡을려고 오래 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해서 끄고 나왔는데
너무 아쉬웠음... 그 우월한 여자의 엉덩이냄새가 잔뜩베인 의자냄새 흡입하고 싶었는데...
피시방 직원한테 걸리든 말든 그냄새하나만큼이라도 맡고 싶었는데...
혹여나 구린냄새나면 진짜 포상중의 포상인데
분냄새랑 향수냄새는 달콤하고 좋은냄새밖에 안나는데
남친한테 하도 박힌 걸레보지라 밑에서는 쿰쿰한 냄새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듬.... 하.. 제발 냄새라도.. 맡았으면 좋겠다...
딱한번 미친척하고 남친한테 무릎꿇고 나 노예로만 제발 받아달라고
여친한테 접촉은 일체 안하고 니들 원하는대로 시키는대로 다하고
편의성 다 챙겨주겠다고 그리고 돈도 원하면 주겠다고 무릎꿇고 나보다
위에있는 남자한테 여자가지고 있는 남자한테 빌고싶음...
그렇게라도 저렇게 이쁜여자 보지를 볼수만있다면 섹스할때
벌렁거리는 똥꼬 냄새라도 맡을수있다면 내인생 바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