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티어 2 직전까지는 재밌었는데 티어2 되고나서 종업원이랑 연애하면서 눌러앉을때부터 뭔가 이상해지네
대장장이 종자는 향상심은 없는데 그냥 있고, 종업원에는 홀랑 넘어가서 리스크 그냥 짊어지고, 실버등급 유지하는 이유를 말한지 얼마 안지나서 골드 승급의뢰하러 가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여기까지 이상하다고 느끼니까 이전에 뇌가 꽃밭인 학자 여캐가 룬지식을 야생 대장장이한테 돈주고 배우려는것도 이상하고, 저능력을 담당교수가 안이상하게 보는것도 이상하고, 어릴때부터 주인공 팼다는 형이 주인공 사라졌다고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는것도 이상하고
뭔가 몰입이 한번 깨지니까 작가 편의주의적으로 넘어간게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