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로 환생한 주인공이 만화를 그리고 팬이 많아질수록, 실제로 그 캐릭터들의 능력을 얻거나 현실에 투영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시작.
기묘하게도 주인공이 시작한 마블은 뭔가 문화 컨텐츠가 고이다 못해 썩어서 노잼이 되버린 상황
(캡틴 아메리카 상품이 흥했으니 그 파쿠리의 파쿠리의 파쿠리의 파쿠리까지 우려먹는, 그런 상황으로 초반에 묘사됨)
그런 상황에 주인공이 원펀맨, 드래곤볼, 헌헌 , 원나블을 그려내니 새로운 트랜드를 일으키는 내용.
겸사겸사 인기가 많아지니 실제로 타노스가 진입할 쯤엔 카카로트와 사아티마를 보내서 뚜따!해버리는 어질어질한 모습.
'인피니티 스톤? 사실 그건 나메크성의 드래곤볼의 하위호환이 아닌가?'
'반박할 수 없는 팩트로군'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