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원문은 모르겠네요
줄거리는 일단 이 소설의 시작은 환생인건 같습니다
근데 그 이후부터 조금 다른맛인게 시작부터 하인이라
어떻게 무공을 구하려고 하더라도 방법은 없었지만,
전임자 하인의 숨겨둔 무공 사파무공을 발견
익힐까말까 하다가 딱 치트키발현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골때리는 성장기 이게 주가 되겠네요
사이다물입니다. 근데 막 탄산쎄거나, 밍밍한 느낌이 아니라
맛있는 사이다. 과일향도 가끔나는 새로운 사이다가 계속 있어요
개그가 아주 일품입니다. 오랜만에 소설보다 껄껄 웃었네요
공유해주신분도 이정도로 재밌을지는 몰랐을것같아요
뭔가 그 방구석선협느낌 나면서도 딱히 틀여박히지 않고,
오는 인연안막고 오는 적도 안막는 뭐 그런느낌
성장도 계속 질질 안끌고 현시대 맞춤형 소설 느낌이랄까 도파민이 맛있어요
개그중 인식에 남은 맛있는것 몇가지 말하자면
분사전사 라던가 방귀검기 등등... 보다보면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짧은것만 공유되서 아쉽네요 또 보고싶은 마음이 크네요 기다려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