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여, 자중해주오 1-234 후기입니다.
원작명 은 모르고 작가명은 "백설적마갑(白雪的馬甲)"입니다.
소개글이 있는데 아마도 작가가 드리프트해서 설정이 계속 바뀌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치트로 복점?을 각성해서 성종에 들어가서 활약하는 것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제목이 19소설 같지만 아닙니다. 거의 암시하는 정도만 나오고 보통 선협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 저것 뭔가 시도 한 것 같은데, 다 삭제하고 평범선협으로 소재를 돌린 것 같습니다.
성종인데 사실은 마문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누가봐도 초성마문 파쿠리 소재이지만 별 의미가 없습니다. 공법에 혈해 같은 이름이 들어가는 수준이고, 종문도 마문이라고 볼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몇 가지 흔적기관이 남은 수준입니다.
19소설을 추구한 것 같지만 그것도 드리프트로 다 빼버린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치트로 점수를 얻어 병목이 없고, 입문만 하면 모든 공법을 익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치트이자 포인트입니다.
특이한 요소로는 주인공이 전승을 얻어 "천지부사"가 된 것인데, 특이하게도 지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이제 줄기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성장 좋아하고 치트로 꿀빠는 것 좋아하면 시작해 볼만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