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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소개 :
아베 무지카(Ave Mujica)라는 밴드에 대해, 백락이 줄곧 가져온 생각은 그저 '기인'들의 모임이라는 것이었다. 누구든 그녀들과 엮였다간 그야말로 인생 꼬이는 것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 녀석들 하나하나가 전부 최상급 피지컬인 것을. 몸매 덕후로서는 도저히 거부할 수가 없었다.
와카바 무츠미: "난 이미 백락이 있으니까, 삿키, 넌 필요 없어."
나가사키 소요: "부탁이야, 백락이 없으면 나는……"
토가와 사키코: "제…… 제발 더 이상 그녀들을 내 곁에서 빼앗아 가지 마세요!"
야하타 우미리: "저 애들은 다 되면서, 어째서 나만 안 된다는 거야?"
고토 히토리: "나, 나, 나, 나도…… 너, 너, 너랑 가, 가, 같이 있고 싶어."
카와라기 모모카: "쓰레기 자식! 오늘 밤엔 내 몸에 손댈 생각 마!"
……
걸즈 밴드의 기인들이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영원히 함께하자고 요구했을 때.
백락은 그저 끝없는 공포를 느꼈다.
"너희들 다가오지 마! 난 그냥 너희 몸만 노렸을 뿐이라고! 연애할 생각은 전혀 없단 말이야!"
요약하자면, 하렘, 전부 회수(올클리어).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