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가 전생자 였다는 기묘한 제목.그리고 소설 프롤로그 소개로 한살이면 카게를 잡고 두 살에 초카게를 찢어버렸으며 세 살에 행성 표면을 쓸어버리고 오오츠츠키를 학살했다.' 카구야! 네가 싸울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이 행성을 파괴할 뿐이다! '' 오오츠츠키 같은 벌레들이 아무리 모인다 한들 이 나를 뛰어넘는 것은 불가능해! '너무너무 무섭다.익숙한 그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