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법사물은 지식의 축적을 통해서 경지가 오르기 때문에 선협에서 단약 먹고 수련했다 이렇게 끝나는 장면을
마법사물에서는 설명충처럼 이런 연구해서 저런 연구 성과가 나왔고 그래서 요렇게 강해졌다 라는 세부 내용이 필수라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분량 늘이기라고 싫어하는 챕터마다 반복되는 연구 장면이나 묘사를 좋아해서 저한테는 이런 설명충 내용이 소설에 있으면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장점이라고 깔고 시작하겠습니다
마법사 합성 보석부터 시작
같은 물건 3개를 합성해서 비슷한 물건을 얻을 수 있는 치트를 초반에는 보석을 합성해서 부족한 재능을 보충하는 효과의 보석을 만들어서 성장하고 중후반에는 마법약을 합성해서 개선법을 알아내거나 마법 식물을 합성해서 더 뛰어난 마법 식물 품종 개량에 활용합니다 소설 전반적인 내용 자체가 연구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경연대회를 나가거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구 위주 내용이지만 주인공 성장 방향이 뛰어난 식물을 만들어서 그걸 바탕으로
강해지는 방식이라 지식의 축적에 따라 강해진다는 느낌은 적지만 연구하는 내용이 주라서 설명충인 제 맘에 들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마법사 스킬 트리로 경험치를 갈아넣다
능력을 배우면 스킬 패널에 등록 되고 경험치 쌓이면 보상 주는 치트 소설인데
지식의 축적 없이 그냥 치트로 능력 얻고 수련해서 정신력 일정 수치 돌파하면 승급하고 지식의 습득도 치트로 숙련도 쌓이면 자동으로 지식이 얻어지는 방식이라 본인 스스로 연구하는 이런 장면이 거의 없어서 취향은 아니였지만 그냥 다양한 능력이 나와서 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법사의 여정, 무계술사 공통 후기
처음에는 연구를 통해서 강해지나 싶었는데 좀 지나니까 연구를 하긴 하는데 연구를 통한 지식의 축적으로 강해지는 느낌도 아에 안나고 내용 전개도 연구보다는 전쟁 위주로 흘러갈꺼 같아서 중간에 하차했습니다
수선하던 내가 위저드 세계에 오다니
주인공 내면에 수선 지식의 총람과 같은 도서관을 가진 치트를 가지고 마법사 세계에서 마법사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제일 추천하는 소설인데 이유는 지식과 마법사 등급 관계 설정이 잘되있고 그래서 지식의 축적을 통해서 강해짐을 표현 잘했고 또한 주인공이 수선 지식의 일부만 가져다 쓰긴 하지만 그걸 마법사식으로 연구하는걸 잘 표현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법사의 연구와 지식에 관한 중요도가 높고 디테일이 잡혀있는 수선 위저드와 합성 보석을 추천합니다
무계술사나 마법사의 여정은 위 두 소설이랑 비교하면 마법사 소설이 아니라 마법사 스킨 선협이라는 느낌만 강하게 들어서 차라리 선협을 보지 느낌이였어요
s/ainovel
• 5,896명 구독중- 1. ※번역 요청 규칙※
본문에 원문 또는 후기 혹은 원문과 후기 둘 다 포함 필수. ex. [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또는 [원문/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그 외 번역 요청은 이 글이 아닌 번역 요청 공지글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2. ※복구 요청 규칙※
원글 링크를 붙여주세요. 복구 자료는 복구 요청글의 링크를 첨부해주세요. 복구 요청은 공유할때까지 도배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3. 욕설 및 비속어 금지
욕설, 비하, 혐오, 성적인 발언, 정치적 조롱 등은 일절 금지합니다. 상대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거나 조롱하는 행위는 즉시 제재 대상이 됩니다.
- 4. 분쟁 자제
의견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인신공격 없이 논리적인 대화 로 해결하도록 합니다. 지속적으로 분쟁을 유발하는 행위는 경고 또는 차단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 5. 게시글 및 댓글 작성 기준
허위정보, 루머, 도배, 낚시성 게시물 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 관련 비판은 허용하되, 사람을 향한 비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6. 공유 링크는 base64로 암호화 필수 (즉 본문 링크는 base64로 복호화 필요)
- 7. 닉네임 언급 및 친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