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iweimao.com/book/100191610
소개: 속보! 도쿄에 거주하는 젊은 기업가 히키가야 하치만이 불륜설에 휩싸여 다국적 기업과의 협업을 앞둔 그의 회사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용의자로는 애완동물 돌보미 유이가하마 유이, 교토 TV 뉴스 앵커 미우라 유미코, 모델 가와사키 사키, 대학생 츠루미 루미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히키가야의 약혼녀이자 회사 대변인인 유키노시타 유키노는 성명을 통해 이는 루머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마이고 2차 창작으로 그녀들을 울리기를 꽤나 인상적으로 읽고,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없나 검색해보니 3500만 조회수의 흥행작이 있더군요.
초반만 살짝 보니 등장인물들의 나이는 평균 20대 중반, 유키노의 약혼자로 치바 권력을 승계받은 하치만이 초보 의원으로 취임해 카구야님이나 사에카노 쪽 사람들이랑 정치적 관계부터 시작해서 개인사 쪽으로도 얽히는 모양입니다. 하치만은 자민당 정책으로 멸망한 오타쿠 산업을 되살리겠다고 일부다처제를 포함한 온갖 뉴타입 정책을 내려는 듯한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목차에서 들어본 이름만 좀 찾아보니 후지와라, 카구야, 카토 메구미, 에리리, 토모야 군, 미나모토노 요리미츠, 신조 아카네, 카게로우, 릿카, 미즈하라 치즈루, 카즈야 군 등이 나오네요. 카즈야는 설마 10년째 렌탈중인 걸까요?
원본 완결(19권 147장)까지입니다. 흥미가 생기신다면 번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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