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나의 남우주연상 장비 바
东京:我的影帝装备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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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블류 소설중에서 제일 재밌는거 같다.
버블시대 가기전 40년동안 엑스트라만 하다가 88년 일본으로 가서 배우 하는건데 고구마도 없고 주인공도 안 나대고 인간적이고 똑똑해서 더 재밌는거 같다.
주인공 능력은 사연이나 집착이 남은 물건의 능력을 쓰는건데 배우 할때도 좋고 일상에서도 도움이 많이됨.
히로인은 나카모리 아키나, 사카이 이즈미, 미야자와 리에, 마츠시마 나나코 이렇게 있는데 주인공이 사건이나 위기를 해결 해주면서 점점 가까워지는게 보기 좋음.
89화까지 봤는데 중뽕없고 일혐 없다.
찾아보니 200화 넘게 있던데 누가 번역좀 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