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고아로 환생해 벨메일의 집에서 자란 주인공. 물건을 훔치면 포인트를 받는 시스템을 가지고 원피스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세계관 주인공뿐 아니라 여러 인물들이 드래곤볼, 선협, 귀칼 등 여러 세계에 들어가, 거기에서 물건을 훔치면 그 물건이 시스템 상점에 올라옴. 그걸 서로 사고팔고 하면서 성장하는 세계관. 물론 이 소설에선 주인공만 보여주며, 타 세계 인물들에 관해서는 올라온 물건에 메모같이 남는거로만 볼 수 있음. 예를 들어 주인공이 제노스의 다리를 올려놓고 메모에 [빡빡이가 쫓아온다아아아]이런식으로
주인공 능력 기본적으로는 패기베이스 검사 + 격투가. 초중반까지는 검 쓰다가 중후반부터는 손날로 검술쓰고, 후반에는 그냥 격투술 씀.
노맨스 쿠이나, 로빈, 핸콕이 주인공을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게 나오고, 주인공도 이를 인지하고 있지만 정말 그뿐임. 핸콕의 주접장면 제외하면 쿠이나 로빈의 호감관련 내용은 소설 다합쳐도 10줄도 안될거임
하는일 우린 해적단이 아니라 모험단이야~ 단지 부패한 해군 잡고 천룡인도 그냥 죽이다보니까 우리가 사황급 해적단 취급받을뿐. 악의 무리 이무를 처단하자. 물론 이 과정은 혁명으로 취급.
빌런 스트로베리, 아카이누 등 주로 해군의 강경파와 천룡인이 빌런임. 근데 이들을 빌런화하기 위해서 강경파가 전부 료쿠규화되었음. 천룡인에 대한 절대복종.
총평
정말 너무 전형적인 원피스물임, 이게 4작품째인 비교적 베테랑 작가의 글이라는게 더 놀라운 수준. 공장장이 되려고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