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나 댓글 반응보면서 아 이건 똥망작이네 하는거에 휘둘리면서 읽으면
어 그런가? 하면서 본인이 읽는거에 애정이 사라짐
나도 wtr에서 별점 2.6점 이런거 읽어도 취향에 맞으면 끝까지 읽게되던데
결국 별점은 대충 믿고 볼 수 있는 지표쯤 되는거고
취향에 맞는건 별점이랑 전혀 상관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