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만큼 답답한 소설을 최근에 못봤어
무적물이라 군상극도 심하고 여자에게 스윗, 부하에게도 스윗
스윗중남 미치겠더라.
그냥 한 번에 죽일것이지. 꼭 지 따까리들이랑 말싸움하다가 죽이는게 독자 답답하게 만들어서 죽일려하나 싶음
주인공이 아무리 강함을 보어줘도 적은 주인공을 무시하하고 동료들은 주인공을 못믿어서 상대방 배경이 강하니까 죽이지말자 ㅇㅈㄹ 무한반복하는데 답답해 죽겠더라
폐물물은 동료라도 주인공 믿고 적은 그냥 한 번에 보내주는데 이건 뭐..
이게 왜 인기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