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장까지 다 봤지만 분량이 짧다고 느낀 소설은 오랜만임시간배분 인물배치까지 정말 인상깊었음특히 서문이라는 캐릭터가 단순히 강한여캐가 아니라 주인공과 비슷한 정신적 괴리감이 있어 주인공이 성장하는 계기로 만드는 태크닉이 신기했음
능력체계도 맨날 똑같은 겜판식 레벨업에 용어만 바꾸면서 분량늘리기만 하던소설보다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