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작가의 '영뽕'이 담긴 해리포터 소설 읽고있음. 중뽕이 없다는건 아닌데 그냥 애국정도로만 담겨있고, 뽕은 영뽕
머글세계의 tv를 켜자 정계에서 토론을 하고 있음. 내용은 해외의 소시지 수입 허가에 관해서.
수입 반대 측 : 프랑스나 독일의 소시지라 부르기도 민망한 것들이 영국의 소시지를 밀어내야 합니까?
수입 허가 측 : 하지만 영국 소세지는 프나 독에 비해 질과 가격이 너무 높아서 일반인이 먹기엔 비싼걸
이러고 있다거나
이집트 문명 발굴하는데 영국과 프랑스 고고학팀이 섞여있음. 둘 다 머글. 그런데 발굴 중 고대 마법에 휩쓸려 잘 보존된 고대도시로 워프된 상황
영국팀은 최대한 팀의 안전, 퇴로확보, 현장 보존을 목표로 하고
프랑스팀은 유물의 여기저기 칼질해서 가져갈생각만 하다가 전멸당함
프랑스팀이 주인공한테 어차피 이집트애들 유물 관리 제대로 못 하는데, 우리가 가져가는게 오히려 보호라니까? 이러고 있음
영국을 비꼰다 하기엔 영국에 대한 애국심이 뿜어져나오는게 보임. 중국인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