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종문 키우고 나름 은혜 입은거 돌려주고 하는건 다 좋은데
뭔가 지선계 비승하고나서부터는 전개가 너무 급격한데다가
최종보스전도 대승기 대능들끼리 서로 난 이걸 예상했지 계산했지 이런식으로 전개되다 허무하게 서로 물러나면서 끝나고
주인공이 시공 거슬러올라가서 광음대도 전부 흡수하고서 최종흑막 앞으로 가서 이제 내가 시간의 주인이다 하고 끝나는데
뭔가 후일담같은거 없나요
애매한데서 깔끔하게 끊은거 같은 기분